ID  PW    쪽지함쇼핑카트



Video

애니메이션


오세암
중고비디오


준비기간 : 품절
발송지: 부산

Product Details
감독: 이성강

오디오: 스테레오
발매일: 2003-07-01
화면비율: 1.33:1
케이스: 플라스틱

엄마를 만나는 곳 정말 마음을 다해 부르면... 엄마가 와줄까요?

눈을 감은 소녀 감이와 다섯 살 길손이에겐 서로가 세상의 전부다. 엄마의 기억이 없는 길손이의 평생 소원은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 둘은 어디 있는지 모를 엄마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막 추운 겨울이 시작되려는 즈음 한 마을에서 머리에 머리카락씨만 뿌려진 설정 스님을 만난다.

“아저씨 이름이 스님이야? 참 재밌는 이름이네!” 스님을 스님 아저씨라 부르며 절집 생활을 시작하게된 두꼬마. 그러나 순진 발랄이 도를 넘어 엽기적이기까지 한 길손이는 순식간에 조용한 절집을 뒤집어버린다. 이불에 오줌싸는 일은 사흘에 한번 꼴, 조용해야할 선방으로 날짐승을 몰아와 우당탕거리는 일은 이틀에 한번 꼴, 법회때 한가운데 앉아있다 방귀를 뽕 소리가 나게 뀌질 않나, 법회중인 스님들 신발을 몽창 가져다 나무에 달아놓지를 않나. 바람 소리와 풍경소리가 전부이던 조용한 절이 순식간에 길손이의 활기로 가득 찬다.

그러나 밝음 그자체인 것 같은 길손이에게도 밖으로 내보이지 못하는 슬픈 소원이 하나 있다. 한번이라도 엄마를 가져 보는 것. ‘엄마..’라고 큰 소리로 마음껏 불러 보는 것. 길손이는 설정 스님을 따라 겨우내 작은 암자에서 마음의 눈을 뜨는 공부를 하기로 한다. 정말 마음의 눈을 뜨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마음을 다해 부르면... 엄마가 내게 와줄까?

설정 스님이 마을로 내려가 길손이 혼자 암자에 남은 어느 밤. 한바탕 하얀 폭설이 온 산하와 암자를 가득 덮은 그 밤. 암자에서 혼자 잠든 길손이는 자신을 품에 안고 정성스럽게 토닥거려주는 손길을 느낀다. 이런 따뜻함이... 엄마의 품일까? 지금 눈을 뜨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오세암은 본래 백담사의 부속 암자로서 관음암이라 하였다. 다섯 살 난 아이의 성불을 기리기 위해 암자를 중건하고 오세암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20자평
로그인 후 20자평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 Items
마리이야기

중고비디오
6,000원
마리이야기

중고DVD
10,000원
별별이야기

중고비디오
15,000원
살결

DVD
20,000원
오세암

포스터
35,000원
오세암

중고DVD
10,000원
천년여우 여우비

중고비디오
7,000원
애니메이션 최신 상품
챔피온(5부작)

중고비디오
100,000원
천방지축 이나 탁구부(3부작)

중고비디오
30,000원
아슬란 영웅전설(2부작)

중고비디오
60,000원
아틀란티스 : 잃어버린 제국

중고비디오
15,000원
빨간망토 챠챠2(5편)

중고비디오
45,000원
마크로스3

중고비디오
60,000원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중고비디오
15,000원
정글북

중고비디오
15,000원
황금의 용사-괴물인간

중고비디오
100,000원
피블의모험

중고비디오
썸벨리나

중고비디오
20,000원
피블의 모험3

중고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