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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한국드라마


신 현모양처 박스세트 (4disc)
DVD


판매가격 : 50,000원 (새제품)
준비기간 : 1주일
발송지: 부산

Product Details
감독: 이재원,김호진
주연: 강성연,김태연,김남진,김호진,사강,권용운

자막: 한국어
오디오: 돌비디지털
발매일: 2008-03-21
제작사: MBC
화면비율: 1.85:1
케이스: DVD케이스



1부
어려서부터 소원이 현모양처였던 경국희(강성연)는 단순, 낙천, 귀여운 여자로 아들 기석과 은석 둘을 키우며 동네 마트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한다. 한 푼 두 푼 모아 집을 장만하려던 국희의 대망의 집 계약하는 날, 잘 나가는 신문사 기자이자 국희의 남편인 허명필(김호진)의 회사 동료들이 집에 들이닥쳐 계약은 다음날로 미뤄진다. 음식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던 국희는 갈비찜과 재첩국을 동네 식당에서 주문하여 명필의 동료들에게 대접하는데 배달맨이 돈이 모자란다며 다시 들어오는 바람에 모든 상황이 탄로난다. 다운된 분위기에서 명필의 동료들은 재미없게 포커를 치다 집에 가려 한다. 그 때 히든 카드 국희의 대학 동창이자 명필의 후배, 유능한 시나리오 작가 태란(김태연)의 등장으로 완전 분위기가 반전된다.

2부
바닷가에서 실종된 연실(엄수정)의 일로 경찰서로 향하던 현모양처 미달클럽의 국희, 장미(사강), 수덕(이혜은)은 연실의 남편 조한(박용기)을 만나 그의 차로 함께 가게 된다. 조한은 오후에 연실이 친구네 집에 들렀다 온다며 전화가 왔었다고 한다. 모두들 긴장을 풀며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옷가지와 핸드폰을 챙기던 국희의 눈에 핏자국이 선명한 스카프가 들어온다.

3부
국희는 실종됐던 연실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는다. 병원 영안실에 도착한 석두, 국희, 장미 그리고 수덕은 시신 확인을 한다. 국희는 연실의 남편 조한이 너무 침착하다며 혹 남편이 죽인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한다. 현모양처 미달클럽 일행은 사건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연실네 집을 뒤지기로 한다. 한편 태란이 작업중이던 원고가 컴퓨터가 다운돼 날아갈 위기에 처한다. 명필은 하드 복원 기계로 고칠 수 있다며 태란을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향한다.

4부
국희는 태란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 태란이 국희의 집에 갔을 때 거실에는 텐트와 코펠, 버너 등이 설치돼 있다. 국희는 태란에게 ‘아빠랑 캠프 활동’ 대신이라고 설명한 뒤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 등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과시한다. 국희가 저녁을 준비한다며 주방으로 향하던 때 시어머니에게서 전화가 오고 명필은 가족들만 초대받은 자리라 어쩔 수 없다며 어머니 성당 행사에 가봐야 한다고 말해 태란을 외롭게 한다.

5부
은행에 들렀던 국희는 연실의 이름으로 남편 조한이 10억의 보험을 들었던 사실을 알게 된다. 또 연실도 자신을 죽이려 했던 남자가 조한과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남편이 자신을 죽이려 한 것을 눈치챈다. 국희와 석두, 수덕은 조한이 연실을 죽이려 한 증거를 잡기 위해 연실네 집에 CCTV를 달기로 하는데...

6부
국희는 이사 가라는 명필의 말에 들고 있던 쓰레기 봉투에서 빈 페트병을 꺼내 뒷통수를 사정없이 후려친다. 국희는 더 이상 당신은 내 남편이 아니니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며 강하게 나온다. 한편 조한은 집에 있는 CCTV를 발견하고 개코에게 장미네 집을 수색하여 증거물을 없애라고 한다. 연실이 집에 혼자 있을 때 개코는 장미네 집에 들어가는데...

7부
국희와 석두의 다정한 모습을 본 명필은 태란에게 밖으로 나갈 핑계를 대고는 둘이 있는 곳으로 간다. 명필은 지금 데이트하는 거냐며 제정신이냐고 묻지만, 날려버린 집을 찾을 생각에 사로잡힌 국희는 집 계약서를 가지고 온다며 명필의 말은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석두는 명필을 보며 빙긋 웃고는 국희를 싱글로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한편 태란은 명필이 국희에게 신경을 쓰는 걸 눈치 채고 국희에게 미련있는 거냐며 따진다. 명필은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말하고는 담판지으러 나가는데....

8부
계약한 집 소송 건 때문에 밤을 새운 국희는 석두, 수덕, 장미와 함께 찜질방에 간다. 서로의 머리로 계란을 까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명필과 태란이 찜질방에 들어온다. 명필은 태란에게 마주치지 않으려 해도 국희가 자신이 가는 데만 졸졸 쫓아다닌다며 그냥 가자고 하지만 태란은 우리가 죄도 안 지었는데 왜 가냐고 한다. 하지만 석두와 국희의 다정한 모습을 본 명필은 기막힌 표정을 지으며 태란 몰래 빠져나가 국희에게 대체 어쩌자는 거냐고 묻는다. 국희는 석두를 좋아한다며 거침없이 말한다. 한편 남자 탈의실에서 석두를 만난 명필은 시비 끝에 치고받는 큰 싸움이 벌어지는데...

9부
법원에서 나온 국희와 명필은 개코에게 납치 된다. 개코는 국희에게 전기 충격기를 대고 위협하며 은행으로 데리고 가고 연실이 보낸 10억을 출금하라고 한다. 국희와 명필은 은행원에게 사인을 보내고 죽을 힘을 다해 도망가는데...

10부
다이아몬드 커플반지를 건네주며 빨리 떠나고 싶다는 태란에게 명필은 국희를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혼자 남겨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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