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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영화


버드 스펜서의 이중 계약
(Charleston,1978 )
중고비디오


판매가격 : 40,000원
준비기간 : 3~4일
발송지: 부산

Product Details
감독: 마르셀로 폰다토
주연: 버드 스펜서,헐버트 롬,제임스 코코

자막: 한국어
오디오: 스테레오
발매일: 1995-04-01
제작사: 영성
화면비율: 1.33:1
케이스: 플라스틱

캘리포니아의 대부호 로모나코는 갈 수록 적자만 보는 유람선 때문에 고심한다.
그는 7백만 달러 보험금을 탈 생각도 하지만 너무 위험한 일인지라 이래 저래 고민만 한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변호사 모리스가 꾀를 낸다.
그것은 변호사 모리스가 5백만 달러에 유람선을 산다는 광고를 본 사람이 로모나코의 유람선을 3백만 달러에 사서 5백만 달러에 되팔려 할때 모리스가 사라진다는 작전. 그 사기극에 희대의 사기꾼 찰스턴이 달려든다.
찰스턴은 그들이 사기극을 꾸민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유람선 계약에 서명한 뒤 모리스에게 되팔려 하지만 모리스는 이미 사라진 상태. 한편, 계약에 성공한 로모나코는 이튿낱 아침, 유람선의 선장으로부터 배가 중동 전쟁에 휘말려 침몰, 마침내 보험금을 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로모나코는 찰스턴에게 팔었던 배를 5백만 달러에 다시 사라고 변호사 모리스에게 황급히 명령한다.
그로인해 모리스는 부랴부랴 찰스톤과 5백만달러에 매매계약을 성립시킨다.
그러나 배가 전복되었다는 소식은 찰스톤이 꾸민 계략이었다.
또한 찰스톤은 런던 경시청 경감이 소장의 그림을 훔쳐 그 죄를 로모나코에게 뒤집어씌울 계획도 세운다.
결국, 찰스턴의 계략에 빠진 로모나코는 경감의 그림을 훔친 죄로 영국에서 영구히 추방당하고 경찰과 로모나코를 동시에 절묘하게 속인 사기꾼 찰스턴은 돈을 챙겨 유유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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