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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창(sanity)님과의 대화
보고싶은자라기보다는...
aloof
(2003-05-22 19:54:27)
창조하고싶은자가 구하라가 더어울릴것 같지않습니까? 저는 이영화를 보면서 대중성과 예술성의 고민보다는 어떻게 창조할것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들이 더 많이 와닿았는데... 어떻게 쓸것인가라는 질문은 곧 어떻게 만들것인가에 대한 프로세스에 대한 고민으로 연결이 되는거... 그것에 대한 어려움에 많이 부딪히는 저로서 상당히 공감이 많이갔던영화였습니다.
<어댑테이션> 보고 싶은 자가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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