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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라인에서는 연재를 중단합니다.
계속되는 칼럼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Imitation of Life


<위대한 개츠비> 과거는 반복될 수 없는 것   (2013/05/25)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는 요즘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이 읽히고 있죠. 무라카미 하루키가 가장 좋아한다고 고백했던 소설이고(그는 자신의 책은 읽지 ....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그녀는 누구일까요?   (2013/05/17)

홍상수 감독 영화는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입니다. 초기 영화는 노출이 있어서 그랬지만 최근 영화에는 별로 노출이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이유는 홍상수 감독이 만....
<스캐너스> 핏줄 서는 여전히 강렬한 초능력자   (2013/05/10)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1981년작. 추억의 영화로 기억하는 이 영화를 정말 오랜만에 다시 봤다. 초등학생 시절 이 영화를 친구들과 함께 보면서 무서워서 벌벌 떨....
<데인저러스 메소드> 섹슈얼리티의 역사   (2013/05/04)

실존 인물을 그린 영화를 볼 때마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갈등이 생긴다. 그것을 왜 담지 않았냐고 물어야 하는 것인지 혹은 왜 그것을 담았냐고 물어야 하는 것인....
<월플라워>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2013/04/23)

<아메리칸 그래피티> <아웃사이더> <세인트 엘모의 열정> <청춘스케치> <클럽 싱글즈> <트레인스포팅> <올모스트 페이머스> <몽상가들> 등 걸작 청춘영화들의 계보를....
<테이크 쉘터>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   (2013/04/21)

커티스(마이클 섀넌)는 매일 악몽을 꾼다. 폭풍이 몰려오고, 엔진오일이 비가 되어 내리고, 개가 팔을 물어 뜯고, 좀비가 된 사람들이 차 안에 갇힌 자신과 딸을 공....
<7번방의 선물>은 어떻게 1280만명의 공감을 얻었을까   (2013/04/19)

<7번방의 선물>을 뒤늦게 보았다. 사실 별로 끌리지 않았지만 1280만명(<괴물> <도둑들>에 이어 역대 3위)이나 본 이 신파 코미디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
<러스트 앤 본> 상처를 치유하는 교감   (2013/04/13)

전직 킥복싱 벨기에 챔피언인 알리(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코치가 죽은 뒤 그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5살 난 아들을 데리고 누나와 함께 살기 위해 프랑스로 온다. 나....
<지슬> 그저 아름답기만 해서 더 슬픈   (2013/04/10)

<지슬>은 아름다운 영화입니다. 말 그대로, 화면이 아름답습니다. 구도도 좋고 가만히 멈춘 카메라의 롱테이크와 그 속의 소박한 연기들도 좋습니다. 구도를 보면서 ....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올해 가장 독창적인 한국영화   (2013/03/30)

지금까지 한국영화 중 이렇게 리얼하게 촬영 현장을 보여준 영화는 없었다. 그 어떤 영화의 메이킹 다큐멘터리도 이 정도 수준은 아니다. 14명의 배우들과 감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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