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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written by s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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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창
마음으로부터 그림을 그립니다. 무의식으로부터 시를 씁니다.
비밀스럽게 여행을 떠납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운명과 미래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무심코 떨어뜨린 책갈피에서 21세기가 느껴집니다. 그곳은 슬픈 신세계입니다.
이별이란 말은 너무 슬퍼 '별리'라고 말합니다.

BLOG: rayspac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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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ity] <그녀> 사랑도 컴퓨팅이 되나요? (2014/05/18)

[sanity] <10분> 숨을 곳이 없다 (2014/05/18)

[sanity] <리스본행 야간열차> 혁명으로 가는 편도 티켓 (2014/05/14)

[sanity] <조디악> 집요한 살인의 추억 (2014/05/05)

[sanity] <최후의 수호자> 40년 전의 설국열차 (2014/05/03)

[sanity] <수상한 그녀> 할머니는 괴로워 (2014/05/01)

[sanity] <월 스트리트> 탐욕은 잠들지 않는다 (2014/04/26)

[sanity] <어거스트: 가족의 초상> 가장 끔찍했던 만찬 (2014/04/20)

[sanity] <행복한 사전> 살아있는 단어로 거대한 배를 엮다 (2014/04/19)

[sanity]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숨은그림 찾기 (2014/04/16)

[sanity] <좋은 친구들> 뒤통수 맞기 전에 먼저 배신하라 (2014/04/13)

[sanity] <다우트> 의심은 칼로 찌른 베개와 같다 (2014/04/12)

[sanity] <책도둑> 죽음이 너무 바빴던 시대의 휴머니즘 (2014/04/06)

[sanity] <론 레인저> 조니 뎁만 빼면 수작 (2014/04/05)

[sanity]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관광 가이드 (2014/03/26)

[sanity] <브라질에서 온 소년> 복제인간의 등장 (2014/03/15)

[sanity] 아카데미 시상식에 피자 시키신 분? (2014/03/05)

[sanity] <파이터> 가족을 먼저 KO 시켜야 하는 권투선수 (2014/03/01)

[sanity] <그녀> OS와 사랑에 빠진 남자 (2014/03/01)

[sanity] <노예 12년> vs <아메리칸 허슬> 아카데미 승자는? (2014/02/24)

[sanity]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매튜 매커너히의 변신 (2014/02/23)

[sanity] <아메리칸 허슬> 부패 스캔들을 만들어낸 사기꾼들 (2014/02/22)

[sanity] 현대인에게도 삶은 여전히 <노예 12년> (2014/02/21)

[sanity] <노예 12년> 그 남자의 클로즈업 (2014/02/20)

[sanity]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첫눈에 반한 사랑 (2014/02/15)

[sanity] <포레스트 검프> 20년 만에 열어본 초콜릿 상자 (2014/02/14)

[sanity] 로보캅이 경찰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면 (2014/02/09)

[sanity] <로보캅> 헬멧을 쓰고 보는 듯한 시각적 쾌감 (2014/02/08)

[sanity] <로보캅> 경찰이 민영화된 디스토피아 (2014/02/07)

[sanity] <또 하나의 약속> 계란은 어떻게 바위를 넘는가 (2014/02/06)

[sanity] <카포티> 논픽션 작가라는 그 모순 (2014/02/04)

[sanity] <이스트> 에코테러로 되갚아주다 (2014/02/03)

[sanity]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엔딩이 왜 이래 (2014/02/01)

[sanity]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1편의 동어반복 징검다리 (2014/02/01)

[sanity] <인사이드 르윈> 모두가 밥 딜런이 될 수 없던 시대 (2014/01/30)

[sanity] 설날 극장가 <수상한 그녀> <겨울왕국> 맞대결 (2014/01/26)

[sanity] <업스트림 컬러> 수수께끼같은 상상력의 색깔 (2014/01/26)

[sanity] <돈 존> 너무 정직한 직구 (2014/01/25)

[sanity]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죽음은 욕망의 반대말 (2014/01/20)

[sanity] <블루 재스민> 버림받은 신데렐라 (2014/01/19)

[sanity]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삶을 찾아 떠나라 (2014/01/17)

[sanity]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약 섹스 머니의 폭주 (2014/01/11)

[sanity] <변호인> 북미 개봉 ... <설국열차>는 언제쯤? (2014/01/09)

[sanity] <변호인> 어디까지 실화일까 (2014/01/07)

[sanity] <어바웃 타임> 사랑하라 두번 사는 것처럼 (2014/01/04)

[sanity] 2013년 영화 베스트 10 (2013/12/31)

[sanity] <엔더스 게임> 그렇게 사령관이 된다 (2013/12/31)

[sanity] <영 앤 뷰티풀> 그녀는 왜? (2013/12/29)

[sanity] <무게> 죽음의 무게는 모두 똑같다 (2013/12/22)

[sanity] <변호인> 노무현이 되기 전의 노무현을 만나다 (2013/12/22)

[sanity] <잉투기> 계속하는 것은 힘이 된다 (2013/12/22)

[sanity] 2013년 흥행 영화의 10가지 공식 (2013/12/21)

[sanity] 영화 관객 2억명 시대를 이끈 3040의 힘 (2013/12/17)

[sanity] 한국엔 왜 타임머신 영화가 없을까? (2013/11/30)

[sanity] <셰임> 뉴욕의 섹스중독자 이야기 (2013/11/23)

[sanity] <킬링 소프틀리> 미국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2013/11/19)

[sanity] <연애의 온도> 사랑이 넘치는 은행 (2013/11/18)

[sanity] <카운슬러> 경고의 다이아몬드 (2013/11/16)

[sanity] <칠드런 오브 맨> 회임을 경배하라 (2013/11/13)

[sanity] <화양연화> 응답하라 왕가위 (2013/11/10)

[sanity] 두 글자 팩션 사극의 시대 (2013/11/09)

[sanity] <러브레이스> 논란 속 포르노스타의 인생 (2013/11/03)

[sanity] <네트워크> 이보다 더 시니컬할 수 없다 (2013/11/02)

[sanity] <그래비티> 먼훗날 이 영화를 본다면 (2013/10/21)

[sanity] <컨저링> 그들은 악령의 집을 어떻게 했을까 (2013/10/19)

[sanity] <몬스터 대학교> 사라진 픽사의 판타지 (2013/10/16)

[sanity] <화이> 아버지를 죽여야 사는 딱정벌레 (2013/10/12)

[sanity]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설득력 부족한 서바이벌 쇼 (2013/10/10)

[sanity] <악의 교전> vs <짚의 방패> (2013/10/05)

[sanity] <명왕성> 어정쩡한 토끼몰이 (2013/10/01)

[sanity] <관상> 빈약한 스토리를 채운 연기력 (2013/09/21)

[sanity] <패션 위험한 열정> 기억해야할 마지막 장면 (2013/09/20)

[sanity] <잡스> 애플의 안티만 양산할 영화 (2013/09/15)

[sanity] <블링 링> 할리우드 하이틴 케이퍼 무비 (2013/09/09)

[sanity] <엘리시움> 기계와 인간이 합쳐진 2154년의 미래 (2013/09/01)

[sanity] <뫼비우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013/08/29)

[sanity] <숨바꼭질> 반전이 망쳤다 (2013/08/27)

[sanity] <수상한 가족> 라이프스타일을 팔아라 (2013/08/25)

[sanity] <코스모폴리스> 전립선 내부에 사는 부자의 몰락 (2013/08/25)

[sanity] <악마의 키스> 감각적인 영상의 뱀파이어 영화 (2013/08/20)

[sanity] <비잔티움> vs <웜바디스> 뱀파이어와 좀비로 살아가는 법 (2013/08/14)

[sanity] <설국열차> vs <더 테러 라이브> : 뚜렷한 장단점 (2013/08/07)

[sanity] <설국열차> vs <더 테러 라이브> : 다윗이 되고 싶은 골리앗 (2013/08/06)

[sanity] <언어의 정원> 빗방울 속의 첫사랑 (2013/08/03)

[sanity] <감시자들> 도둑들의 경찰 버전 (2013/07/18)

[sanity] <어나더 어스> 다른 행성에 또다른 내가 살고 있다면 (2013/07/13)

[sanity] <월드워Z> 가족용 좀비영화의 탄생 (2013/06/23)

[sanity] <맨 오브 스틸> 지구인에겐 민폐 히어로 (2013/06/15)

[sanity] <남자사용설명서> 딱 이정도의 재기발랄함 (2013/06/10)

[sanity] <스타트렉 다크니스> 커크와 스팍의 성장드라마 (2013/06/06)

[sanity] <위대한 개츠비> 과거는 반복될 수 없는 것 (2013/05/25)

[sanity]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그녀는 누구일까요? (2013/05/17)

[sanity] <스캐너스> 핏줄 서는 여전히 강렬한 초능력자 (2013/05/10)

[sanity] <데인저러스 메소드> 섹슈얼리티의 역사 (2013/05/04)

[sanity] <월플라워>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2013/04/23)

[sanity] <테이크 쉘터> 어떻게 추락하는지 보라 (2013/04/21)

[sanity] <7번방의 선물>은 어떻게 1280만명의 공감을 얻었을까 (2013/04/19)

[sanity] <러스트 앤 본> 상처를 치유하는 교감 (2013/04/13)

[sanity] <지슬> 그저 아름답기만 해서 더 슬픈 (2013/04/10)

[sanity]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올해 가장 독창적인 한국영화 (2013/03/30)

[sanity] <홀리 모터스> 9개의 삶을 경험하다 (2013/03/27)

[sanity] <더 헌트> 거짓은 희생양을 찾는다 (2013/03/17)

[sanity] <스토커> 예뻐야 돼, 뭐든지 예뻐야 돼 (2013/03/02)

[sanity] 오스카의 선택 <아르고>의 자격 (2013/02/27)

[sanity] 오스카 총정리 및 수상 예측: <아르고> vs <링컨> 승자는? (2013/02/16)

[sanity] <클라우드 아틀라스> 6개 시공간의 6중주 (2013/02/12)

[sanity]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구름 뒤 햇살 같은 영화 (2013/02/08)

[sanity] <베를린> 총을 꺼내면 지루해진다 (2013/02/05)

[sanity] <26년> 싱싱한 컷과 메시지의 힘 (2013/01/31)

[sanity] <우리도 사랑일까> 짧았던 30년의 사랑 (2013/01/20)

[sanity] <서칭 포 슈가맨> 살아있다는 것의 고마움 (2013/01/19)

[sanity] <라이프 오브 파이> 친구가 될 수 없던 호랑이 (2013/01/14)

[sanity] <음치클리닉> 가족영화와 로맨틱코미디 사이의 클리닉 (2013/01/12)

[sanity] <에이리언 1,2,3> 예전엔 몰랐던 이야기 (2013/01/05)

[sanity] <진짜로 일어날 지도 몰라 기적> 이토록 황홀한 PPL (2013/01/01)

[sanity] <저지 드레드> 이것이 리부트다 (2012/12/29)

[sanity] 2012년 영화 베스트 10 (2012/12/26)

[sanity] <아무르> 단순하지만 긴 여운 (2012/12/25)

[sanity] <레미제라블> 내일은 더 좋은 날이 올거야 (2012/12/24)

[sanity] <용의자 X>와 <용의자 X의 헌신> (2012/12/22)

[sanity] <영 빅토리아> 유려하고 감성적인 러브스토리 (2012/12/17)

[sanity] <독재자> 뇌가 없음을 조롱하다 (2012/12/15)

[sanity] <파우스트> 그녀를 얻기 위해 영혼을 팔다 (2012/12/08)

[sanity] <회사원>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2012/12/07)

[sanity] <시리어스맨> 꼬이는 인생은 토네이도처럼 지나간다 (2012/12/01)

[sanity] <파괴자들> 천국에서 경험한 지옥 이야기 (2012/12/01)

[sanity] 한국영화 관객 1억명 시대를 돌아보며 (2012/11/23)

[sanity] <위험한 관계> 카메라만 흔들린다 (2012/11/17)

[sanity] <루퍼> <토탈 리콜> 아이디어만 있다 (2012/11/06)

[sanity] <투 로마 위드 러브> 로마는 바람피기 좋은 도시? (2012/11/06)

[sanity] 대종상, 종쳤다 (2012/10/31)

[sanity]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이상과 현실의 전쟁 (2012/10/29)

[sanity] <공모자들> 감독이 먼저 흥분했다 (2012/10/20)

[sanity] <호우시절> 좋은 시절은 비처럼 지나간다 (2012/10/20)

[sanity] <광해, 왕이 된 남자> 새로운 흥행공식 (2012/10/14)

[sanity] <유에프오> 말할 수 없는 것에 침묵하라 (2012/10/11)

[sanity] <영건 탐정사무소> 찌질한 탐정의 화려한 액션 (2012/10/11)

[sanity] 김기덕과 홍상수는 어떻게 같고 다른가 (2012/09/12)

[sanity] <피에타> 3년간 칼을 갈고 돌아온 김기덕 (2012/09/09)

[sanity] <대학살의 신> 두 부부의 힐링캠프 (2012/09/02)

[sanity] 별로 무섭지 않은 <무서운 이야기> (2012/08/25)

[sanity] <다른나라에서> 소주를 마시는 이자벨 위뻬르 (2012/08/25)

[sanity] <리미트리스> 알약을 먹으면 똑똑해진다 (2012/08/22)

[sanity] <캐빈 인 더 우즈> 호러영화 종합선물세트 (2012/08/22)

[sanity] <케빈에 대하여> 지옥 같은 모성 (2012/08/19)

[sanity] <미래는 고양이처럼> 은유로 멈춰버린 세계 (2012/08/19)

[sanity] <디바이드> 핵폭발 후 8명만 살아남는다면 (2012/08/18)

[sanity] <도둑들> 실망시키지 않는다 (2012/08/14)

[sanity] <하울링> 늑대개의 허무한 질주 (2012/08/12)

[sanity] <후궁: 제왕의 첩>과 인종 독살사건 (2012/08/04)

[sanity] <혜화, 동> 스물 셋 혜화의 겨울 (2012/08/01)

[sanity] <다크 나이트 라이즈> 신화가 된 영웅 (2012/07/30)

[sanity] <카페 드 플로르> 영화가 음악을 다루는 방법 (2012/07/14)

[sanity] <미드나잇 인 파리> 판타스틱 노스탤지어 (2012/07/08)

[sanity] <줄리아의 눈> 보이지 않는 공포 (2012/07/08)

[sanity] <아이언 스카이> 달 뒤편에 나찌가 숨어 있다 (2012/07/08)

[sanity] <시체가 돌아왔다> 뭐가 부족했을까? (2012/06/23)

[sanity] <러브픽션> 우디 앨런식 겨털 코미디 (2012/06/18)

[sanity] <프로메테우스> 피조물의 숙명 (2012/06/13)

[sanity] <은교> 그녀가 문 안으로 들어오다 (2012/06/09)

[sanity] <토르: 천둥의 신> 전혀 다른 슈퍼히어로 (2012/06/02)

[sanity] <돼지의 왕> 전복을 꿈꿨으나 괴물이 된 돼지들 (2012/06/02)

[sanity] <화차> 재능보다는 진정성 (2012/05/26)

[sanity] <마이웨이>는 왜 실패했을까 (2012/05/26)

[sanity] <건축학개론> 과거의 습작과 현재의 기억 (2012/05/19)

[sanity] <로스트> 그놈이 돌아왔다 (2012/05/18)

[sanity] <멜랑콜리아> 달이 세 개 떠오른 밤 (2012/05/13)

[sanity]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아무도 몰랐던 로맨스 (2012/05/12)

[sanity] <인류멸망보고서> 좀비+로봇+혜성 (2012/05/11)

[sanity] <크로니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세 청년들 (2012/05/03)

[sanity] <언터처블> 클래식과 팝 사이의 우정 (2012/04/21)

[sanity] <킹 메이커> 날카롭지만 밋밋한 정치영화 (2012/04/07)

[sanity]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스웨덴판 vs 미국판 (2012/04/02)

[sanity] <휴고> 스콜세지의 시네마천국 (2012/03/22)

[sanity]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분위기로 압도한다 (2012/03/17)

[sanity] <디센던트> 두 딸의 아빠가 된 조지 클루니 (2012/02/15)

[sanity] 2011년 영화 베스트 10 (2012/01/03)

[sanity] <도가니>의 시대정신, 이 수준이 지금의 한국이다 (2011/10/14)

[sanity] <킹스 스피치>와 오스카의 선택 (2011/04/21)

[sanity] 2010년 영화 베스트 10 (2011/01/17)

[sanity] <인셉션> 관객의 마음을 훔치다 (2010/08/01)

[sanity] 2009년 영화 베스트 10 (2010/01/10)

[sanity] <굿&바이> 뜬금없는 돌멩이라니 (2009/08/01)

[sanity] <박쥐> 박찬욱의 취향에 매혹될 것인가 그를 놓아줄 것인가 (2009/05/03)

[sanity] <더 리더> 인생을 바꾸어놓은 한여름의 로맨스 (2009/04/25)

[sanity]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09/02/08)

[sanity] 21세기 막장 대충 드라마 <에덴의 동쪽> (2009/02/08)

[sanity] 2008년 영화 베스트 10 (2009/01/04)

[sanity] <미스트> 아무것도 하지 말았어야 하나 (2008/12/30)

[sanity] <자이트가이스트> 진정한 변화의 목소리 (2008/11/08)

[sanity] <매드 디텍티브 Mad Detective> 영화가 미쳤다 (2008/09/06)

[sanity] <다크 나이트> 선과 악의 경계는 어디인가 (2008/08/29)

[sanity] <클로버필드> 심형래는 이 영화를 봐야한다 (2008/08/02)

[sanity] <놈놈놈> 아닌걸 아니라고 하겠다는데 (2008/07/22)

[sanity] <스포트라이트> 전문직 드라마 희망을 비추다 (2008/07/03)

[sanity] <데어 윌 비 블러드> 석유재벌과 파우스트 (2008/04/06)

[sanity]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2008/03/28)

[sanity] <색, 계> 그 남자 뱀처럼 나를 파고들어요 (2008/02/20)

[sanity] 2007년 영화 베스트 10 (2008/01/13)

[sanity] 2006년 영화 베스트 10 (2007/01/01)

[sanity] <박치기!>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 (2007/11/24)

[sanity] <원스> 인디밴드 뮤지컬 (2007/11/18)

[sanity] 이명세의 첫사랑 < M > (2007/11/18)

[sanity] <행복>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허진호 (2007/10/13)

[sanity] <프리즌 브레이크> vs <하얀거탑> (2007/02/25)

[sanity] <괴물>을 보는 5가지 방법 (2006/07/18)

[sanity] <프리즌 브레이크> 믿음을 좀 가져봐 (2006/07/04)

[sanity] 2005 영화 베스트 10 (2005/12/31)

[sanity] <외출> 홍상수 이후 최대 모텔시네마 (2005/09/07)

[sanity] <친절한 금자씨> 친절한 복수극 (2005/07/28)

[sanity] <아일랜드> (2005/07/24)

[sanity] <여고괴담 네번째 이야기 - 목소리> (2005/07/09)

[sanity] <우주전쟁> 우주도 없고 전쟁도 아닌 (2005/07/07)

[sanity] <남극일기> (2005/05/18)

[sanity] 황정민, 터프한 카멜레온 (2005/04/03)

[sanity] <달콤한 인생> 복수는 오렌지처럼 파랗다 (2005/03/27)

[sanity] <주먹이 운다> 운명같은 만남 (2005/03/16)

[sanity] <맨츄리안 캔디데이트> 비현실적 음모 (2005/03/13)

[sanity] <알렉산더> 상상력의 결핍 (2005/01/03)

[sanity] 2004 영화 베스트 10 (2004/12/25)

[sanity] 2005년 선보일 영화들 뭐가 있을까? (2004/12/22)

[sanity] <실미도>에 헌정된 제25회 청룡영화상 (2004/11/30)

[sanity] <나비효과> 깨어있으라 (2004/11/16)

[sanity] 인생의 무게, <빌리지>와 <21그램> (2004/09/28)

[sanity] <귀신이 산다> 박영규만 웃긴다 (2004/09/16)

[sanity] 당신이 진정한 <슈퍼스타 감사용> (2004/09/14)

[sanity] <알포인트> 무섭고도 씁쓸한 (2004/08/13)

[sanity] 진짜 공포는 가슴으로부터 온다 (2004/08/10)

[sanity] <본 슈프리머시> 유럽횡단 롤러코스터 (2004/08/06)

[sanity] <바람의 파이터> 필살기가 없다 (2004/08/04)

[sanity] <화씨 9/11> 가슴이 먼저 반응한다 (2004/07/15)

[sanity] <거미숲> 자기 최면에 빠진 남자 (2004/07/12)

[sanity] <거미숲> 2004년 베스트 (2004/07/07)

[sanity] <내 남자의 로맨스> 달콤한 초콜릿 (2004/07/06)

[sanity] <달마야 서울가자>와 <투가이즈> (2004/07/05)

[sanity] <투 가이즈>에서 박중훈-차태현 빼면 뭐가 남을까? (2004/06/30)

[sanity] <레이디킬러> 썰렁한 농담 (2004/06/26)

[sanity]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2004/05/31)

[sanity]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2004/05/30)

[sanity]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어리버리 최악 (2004/05/06)

[sanity] 아라한 - 장풍대작전 (2004/04/29)

[sanity] 범죄의 재구성 (2004/04/12)

[sanity]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2004/03/20)

[sanity] 강제규와 강우석 비판 (2004/02/29)

[sanity] <신설국> 포르노가 아니라는 편견은 버려 (2004/02/24)

[sanity] <휴먼 스테인> 에스코피에에게 바침 (2004/02/22)

[sanity] <빅 피쉬> 거짓말쟁이 (2004/02/18)

[sanity] 이승연은 왜 스스로 싸구려가 되려는가? (2004/02/13)

[sanity]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열광할 필요있나? (2004/02/13)

[sanity] <해피엔드>와 <신설국> (2004/02/12)

[sanity] <그녀를 믿지 마세요> 김하늘만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2004/02/09)

[sanity] <보일러 룸> 월 스트리트의 반대말 (2004/02/09)

[sanity] <태극기 휘날리며> 타이타닉을 떠올리다 (2004/02/05)

[sanity] 볼 영화가 없다 (2004/02/01)

[sanity]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2004/01/23)

[sanity] 유지태 <올드보이>를 찍다 (2004/01/21)

[sanity] <피라미드의 공포> (2004/01/16)

[sanity] 2003년을 기억하며 (2003/12/18)

[sanity] <미스틱 리버> 일순간에 무너지다 (2003/12/07)

[sanity] <올드보이> 판도라의 상자 (2003/11/13)

[sanity] 올해 부산영화제를 돌아보며 (2003/10/10)

[sanity]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남녀유별 시대 섹스가 웬말이오? (2003/10/01)

[sanity] <내츄럴 시티> 2080년의 슬픈 생명체 (2003/09/21)

[sanity] 추석을 앞둔 코미디 3편 (2003/08/26)

[sanity] <4인용 식탁> 초대받지 않은 아이들 (2003/08/08)

[sanity] <도그빌> 지배하는 자의 오만함 (2003/08/06)

[sanity] <헐크> 분노와 자유 (2003/07/07)

[sanity]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웃기고 울리고 사투리 (2003/06/29)

[sanity] <장화, 홍련> 효순이와 미선이에게 (2003/06/17)

[sanity] <튜브> 아쉽다 (2003/06/09)

[sanity] <매트릭스 2 리로디드> 우선 사과드립니다 (2003/05/25)

[sanity] <살인의 추억><와일드 카드> 닥치는 대로 죽인다 (2003/05/19)

[sanity] <어댑테이션> 보고 싶은 자가 구하라 (2003/05/11)

[sanity] <엑스맨 2> 미국식 정의감 (2003/05/01)

[sanity] <살인의 추억> 우울한 편지 (2003/04/19)

[sanity] 병구야, 나의 지구를 지켜줘! (2003/04/06)

[sanity] 허구의 세계 (2003/04/01)

[sanity] <갱스 오브 뉴욕> 스콜세지의 공황시대 (2003/03/01)

[sanity] <동갑내기 과외하기> 비만아에게 드리는 초콜릿 (2003/02/04)

[sanity] <클래식> 반디불이 전한 사랑 (2003/01/28)

[sanity] <이중간첩> 시시한 영화는 아니지만... (2003/01/24)

[sanity] <캐치 미 이프 유 캔> 지엽적인 문제들 혹은 세대교체 (2003/01/19)

[sanity] 2002년을 기억하며 - 영화결산 (2003/01/08)

[sanity]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과연 아이들에게 보여줄 영화인가 part 2 (2002/12/27)

[sanity] 바람이 노무현을 데려다주리라 (2002/12/18)

[sanity] <8명의 여인들> <신과 함께 가라> <피의 일요일> (2002/12/10)

[sanity] <아이 엠 샘> All you need is love (2002/11/10)

[sanity] <하얀방> 낙엽 밟는 환청이 들리다 (2002/11/01)

[sanity] 자발적 실업자 영화 (2002/10/27)

[sanity] 'YMCA 야구단' 선비는 어떻게 타격할까 (2002/10/13)

[sanity] 성소 가문의 낙천적인 영광 (2002/09/20)

[sanity] <연애소설> 내가 찾는 아이 (2002/09/01)

[sanity] <죽어도 좋아>를 죽여도 좋은가? (2002/08/16)

[sanity] <라이터를 켜라> 달리는 코미디에 불을 붙이다 (2002/07/11)

[sanity] We are the <챔피언> (2002/06/26)

[sanity] 월드컵의 낮과 밤 (2002/06/17)

[sanity] <후아유>와 <묻지마 패밀리> (2002/05/19)

[sanity] <빵과 장미> 영화가 말을 한다 (2002/05/09)

[sanity] 전주에서의 02년 (2002/04/30)

[sanity] <취화선> 훌륭한 미장센, 지나친 리얼리즘 (2002/04/26)

[sanity] 하나를 위하여 (2002/04/23)

[sanity] 어느 비 내리는 밤 (2002/04/16)

[sanity] <재밌는 영화> 소문난 잔치, 연설이 너무 길다 (2002/04/04)

[sanity] 한국영화 흥행 거품이었다? (2002/03/20)

[sanity] <정글쥬스> 이 영화를 왜 만들었을까? (2002/03/20)

[sanity] 2002 대선정국 감상법 (2002/03/12)

[sanity] 서울에서 집으로 가는 생활의 발견 (2002/03/09)

[sanity] <버스, 정류장> 띄엄띄엄 가는 영화 (2002/03/01)

[sanity] 스즈키 세이준과 반미감정 (2002/02/23)

[sanity]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두 영웅 (2002/02/18)

[sanity] 한국사회의 이면 (2002/02/13)

[sanity] 로테르담 영화제에서의 하루 (2002/01/25)

[sanity] <나쁜 남자> 예측할 수 있다면 반전이 아니다 (2002/01/16)

[sanity] 절대권태 (2002/01/09)

[sanity] <디 아더스> 나, 너, 우리, 영화, 산 자와 죽은 자 (2002/01/04)

[sanity] 2001년을 기억하며 - 영화결산 (2001/12/29)

[sanity] <해리포터> 과연 정치적으로 올바른 영화인가? (2001/12/25)

[sanity] 세상의 근원 - 미술과 영화 (2001/12/16)

[sanity] 브리지트 바르도와 먹는 강아지 이야기 (2001/12/08)

[sanity] 한국영화, 더이상 애국심은 보이지 않으리 (2001/11/30)

[sanity] 더이상 부산영화제는 없다 (2001/11/17)

[sanity] 겨울, 프랑스 영화 (2001/11/14)

[sanity] 불교, 그리움 (2001/11/12)

[sanity] <와이키키 브라더스> 좋은 영화와 나쁜 영화 (2001/10/27)

[sanity] 상상력을 감행하라 (2001/10/19)

[sanity] <봄날은 간다> 개인 영화와 집단 영화 (2001/10/02)

[sanity] 테러가 부른 테러는 또다시 테러를 낳는다 (2001/09/16)

[sanity] 어느 가을날 우울한 사회 이야기 (2001/09/07)

[sanity] <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본 한국사회 (2001/08/29)

[sanity] 그녀의 변신은 유죄? (2001/08/07)

[sanity] 레퀴엠, 자세, 한국영화, 진보, 조선일보 (2001/07/27)

[sanity] Dear Shakespeare, Show Me Praha (2001/07/20)

[sanity] 일본에서의 <공동경비구역 JSA> (2001/05/31)

[sanity] 난니 모레띠, 나의 일기 (2001/05/23)

[sanity] 정성일 이야기 (2001/05/12)

[sanity] 전주에서의 01년 (2001/04/30)

[sanity] 한나라, 제발 죽어라 (2001/04/27)

[sanity] To My Ophelia (2001/04/13)

[sanity] 포도밭 묘지에서 만난 <친구> (2001/03/29)

[sanity] 디지틀 키드의 삶과 죽음 (2001/02/25)

[sanity] 멜로영화로 왈츠를 추다 (2001/02/16)

[sanity] 일 마레에 가고 싶다 (2001/01/30)

[sanity] 과천/사체유기/기억/침묵/그리고 나서.. (2001/01/28)

[sanity] 우아하고 감상적인 한국정치 (2001/01/21)

[sanity] Story of Two Years... (2001/01/14)

[sanity] Race for the Prize (2001/01/06)

[sanity] 한밤의 TV연예와 <다찌마와 Lee> (2001/01/05)

[sanity] 나는 씨네라인을 읽습니다 (2000/12/31)

[sanity] 이상은과 파리의 거리 (2000/12/26)

[sanity] 크리스마스, 50년대의 로맨스 (2000/12/18)

[sanity] 정보의 공유, 나비넥타이의 비밀 (2000/12/10)

[sanity] 남한과 북한의 영화, 잘 될까? (2000/11/04)

[sanity] story about RE (2000/11/04)

[sanity] 도대체 왜 국내에서는 합법적으로 비디오를 구입할 수 없는걸까? (2000/04/01)

[sanity] [리버스] 디지털... 인정사정 볼 것 없어 (2000/05/01)

[sanity] [리버스] 뜨거운 것이 좋아 (2000/04/01)

[sanity] [리버스] 보도자료를 통한 처녀구별법 (2000/03/01)

[sanity] [리버스] 한국적 미인 (2000/02/01)

[sanity] [리버스] 이 잡지를 기억하라 (2000/01/01)

[sanity] [리버스] 새 천년을 향한 러브레터 (1999/12/01)

[sanity] <데드맨>에 바치는 헌정시 - 죽은자의 꿈 (1999/11/01)

[sanity] [리버스] 거짓말도 보여요 (1999/11/01)

[sanity] 일본영화 2차개방에 앞서 - 이상한 러.브.레.터 (1999/10/01)

[sanity] [리버스] 눈을 크게 뜨고... (1999/10/01)

[sanity] [리버스] 우리들은 결국 묶여 있었던 것일까? (1999/09/01)

[sanity] <러브레터> 편지+테러+공포+싸이코 (1999/12/30)

[sanity] <하나코>... 화장실의 하나코 시리즈 중 98년작 (1999/11/24)

[sanity] <거짓말>이 상영되어야 하는 이유 (2000/01/15)

[sanity] <거짓말>의 개봉에 부쳐... (2000/01/08)

[person] 디지털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기 좋은 매체 (2003/02/13)

[person] 결국 디지털이 주류가 될 것 (2003/02/13)

[person] <우렁각시> 남기웅, 고구마, 채명지 인터뷰 (2002/08/11)

[person] 문화학교서울 김노경 인터뷰 (2001/05/29)

[person] 웹진 '더씨' 이세희 인터뷰 (2001/05/15)

[person] <물고기자리>의 김형태 감독 인터뷰 (2001/05/04)

[person] <번지점프를 하다> 김대승 감독 인터뷰 (2001/03/04)

[person] <다찌마와 Lee> '화녀' 이윤성 인터뷰 (2001/02/25)

[person] 호러는 엽기가 아니다 - 호러존 김종철 인터뷰 (2001/02/14)

[person] <광시곡> 박예진 인터뷰 (2001/02/10)

[person] <번지점프를 하다> 이은주 인터뷰 (2001/01/28)

[person] 전도연 - 변신이 미덕인 연기자 (2000/03/11)

[person] 고소영 - 항상 주목받는 여자 (2000/04/13)

[person] 김하늘 - 눈물 내리는 청초한 하늘 (2000/05/22)

[person] 스티븐 스필버그 - 헐리우드의 큰손 엔터테이너 (2001/01/14)

[person] 연극인 윤석화 - 그녀가 살아가는 법 (2000/05/05)

[person] 탤런트 박상원씨 인터뷰 (2000/04/25)

[person] 잉마르 베르히만 인터뷰 (2000/04/13)

[person] 스탠리 큐브릭 - Masterpieces (1999/12/01)

[person] <용가리> 새 버전 준비하는 심형래 감독 인터뷰 (2000/03/25)

[person] 영구아트무비 심형래 대표를 찾아서 (1998/09/01)

[special] <우렁각시> 플래시 애니메이션 (2002/08/13)

[special] 데이빗 린치의 플래쉬 애니메이션 [DumbLand] (2001/11/22)

[special] 플래쉬 애니메이션 'Killfrog'의 [서바이버] (2001/07/31)

[special] <간장선생> 플래쉬 애니메이션 (2001/05/26)

[special] 봄을 찾아오는 밴드 '은희의 노을' 다큐멘터리 (2001/04/26)

[special] 라디오헤드 [Kid A] 공연실황 (2001/01/24)

[special] <크리스마스 선물> 레고와 친구가 된 소년 (2001/01/10)

[special] <공동경비구역 JSA> 이영애, 이병헌, 송강호 기자회견 (2000/08/29)

[trailer] <박수칠때 떠나라> 예고편 (2005/07/21)

[trailer] <극장전> 예고편 (2005/05/19)

[trailer] <연애의 목적> 예고편 (2005/05/06)

[trailer] <배트맨 비긴즈> 예고편 (2005/04/20)

[trailer] <아무도 모른다> 예고편 (2005/03/17)

[trailer]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일본 예고편 (2005/01/01)

[trailer] <역도산> 티저 예고편 (2004/10/27)

[trailer] <주홍글씨> 예고편 (2004/10/02)

[trailer] <빈집> 예고편 (2004/09/22)

[trailer] <가족> 예고편 (2004/08/25)

[trailer] <우리형> 나레이션 녹음 현장 (2004/08/10)

[trailer] <연인> 예고편 (2004/08/07)

[trailer] <시실리 2km> 예고편 (2004/07/30)

[trailer] <바람의 파이터> 예고편 (2004/07/30)

[trailer] <꽃피는 봄이오면> 티저 예고편 (2004/07/22)

[news] 프리머스, CJ가 인수 (2004/08/01)

[news] 가장 쿨한 영화 <올드보이>, 영국서 대서특필 (2004/11/05)

[news] <올드보이>는 오스카 후보 출품에서 왜 빠졌나? (2004/10/02)

[news] <태극기 휘날리며> 미국 개봉 (2004/09/03)

[news] 광주영화제 문근영 홍보대사 인터뷰 (2004/09/03)

[news] 광주영화제 임재철 프로그래머 인터뷰 (2004/09/03)

[news] 문근영 "올해 광주영화제도 제가 책임져요" (2004/08/16)

[news] 마틴 스콜세지 <무간도> 리메이크 (2004/08/06)

[news] 정은임 아나운서 끝내... (2004/08/04)

[news] 실험영화 축제가 열린다 (2004/08/03)

[news] <얼굴없는 미녀> 김혜수 김태우 인터뷰 (2004/07/29)

[news] RESFEST2004 출품작 공모 (2004/07/11)

[news] 필름2.0, 씨네21 추월 (2004/03/25)

[news] 여균동 감독 열린우리당 입당 총선출마 (2004/02/23)

[news] <태극기 휘날리며> 디지털 상영 (2004/02/12)

[news] <태극기 휘날리며> 외신 평 (2004/02/06)

[news] 2004년 배급 라인업: 이십세기폭스코리아 (2004/02/05)

[news] 한국영화계 지각변동 (2004/01/31)

[news] 2004년 배급 라인업 : 청어람 (2004/01/30)

[news] 2004년 배급 라인업 : 워너브라더스코리아 (2004/01/26)

[news] 캐스팅 우여곡절 (2004/01/25)

[news] 쇼박스 2004 라인업 (2004/01/17)

[news] 2004년 배급 라인업Ⅱ : 엔터모드 (2004/01/16)

[news] 싸이더스, 최유신 회장이 인수 (2004/01/15)

[news] 태극기 예고편을 보고.. (2004/01/15)

[news] 2004년 배급 라인업: 아우라 엔터테인먼트 (2004/01/15)

[news] 2004년 각 배급사별 한국영화 Line-up (2004/01/12)

[news] 길거리 캐스팅된 한가인 (2004/01/09)

[news] 반지의 제왕 존 레논편 (2004/01/08)

[news] 중국을 방문한 손예진 (2004/01/07)

[news] 클로드 샤브롤 회고전 13일 개막 (2003/12/03)

[news] 김동원의 <송환>, 인디다큐페스티벌 폐막작으로 상영 (2003/10/17)

[news]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성공 기원 고사현장 (2003/09/30)

[news] 아시아나항공, 국제단편영화제 개최 (2003/09/17)

[news] <똥개> 만화로도 만난다 (2003/08/06)

[news]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흥행 순조 (2003/08/05)

[news] 임권택 "스크린쿼터 무너지면 영화 그만두겠다" (2003/06/19)

[news] <월레스와 그로밋>이 돌아왔다 (2002/10/24)

[news] <해안선> 장동건은 해병일까? (2002/07/19)

[news] 한중수교 10주년 기념 중국영화제 개최 (2002/06/01)

[news] <스타워즈> 줄서기는 이미 시작됐다 (2002/04/14)

[news] <집으로...> 해외 구매 문의 폭주 (2002/04/12)

[news] <나쁜 남자> 과연 뜰까? (2002/01/09)

[news] 누벨바그 영화소년 프랑소아 트뤼포 영화제 개최 (2001/11/30)

[news] 단편영화 <지우개 따먹기> DVD로 본다 (2001/11/06)

[news] <조폭 마누라> 최단기 1백만 돌파 이변 (2001/10/05)

[news] 등급보류 <둘 하나 섹스> 독립영화제에서 상영 (2001/09/27)

[news] CJ-CGV, 독립영화에 연 3억원 쾌척 (2001/09/27)

[news] 고려 사신들 <무사>로 돌아오다 (2001/08/20)

[news] <수취인불명> 베니스 영화제 초청 (2001/07/27)

[news] 영화음악가 조성우씨, 부에노스 아이레스 영화제 '특별언급' (2001/05/19)

[news] <라벤다> 임창정의 뮤직비디오로 만난다 (2001/05/18)

[news] 마임 거리공연으로 말 없이 더 웃기는 <투발루> (2001/05/17)

[news] <친구> 한국영화 흥행 신기록 수립 (2001/05/14)

[news] 아트선재센터 파스빈더 회고전 개최 (2001/04/27)

[news] 마니아를 위한 비디오 대기중 (2001/04/16)

[news] <텔미썸딩> 9월 미국 전역 개봉 (2001/04/06)

[news] <반칙왕> 미국 현지에서 대대적 호평 (2001/04/06)

[news] 신하균과 원빈, 킬러로 변신 (2001/01/08)

[news] '상계동에서 평양으로' 김동원 감독 특별전 (2001/01/08)

[news] 크리스마스에 만나는 루이 브뉘엘 영화제 (2000/12/10)

[news] 씨네라인 영화제 - 괴물들로의 여행 (2000/12/04)

[news] 겨울에 개봉하는 한국 멜로영화들 (2000/11/06)

[news] 달라이 라마 방한을 위한 <쿤둔> 보기 운동 전개 (2000/11/04)

[news] JSA 필름 북한에 전달 (2000/11/02)

[news] 싸이렌, 하면 된다, 왓쳐, 더 셀... 이번주 볼만한 영화들 (2000/10/29)

[news] 인터넷 영화 (2000/10/25)

[news] 부산영화제의 독립영화들, 서울에서 본다 (2000/10/22)

[news] <단적비연수> 11월 11일 개봉, <공동경비구역>과 맞대결 주목 (2000/10/20)

[news] 문닫는 70-80년대 프랑스 영화의 산실 (2000/10/17)

[news] 북한 애니메이션 국내 첫 수입 (2000/10/16)

[news] 내년부터 성인 영화관 허용 (2000/10/13)

[news]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미국 개봉 추진 (2000/10/09)

[news] <리베라 메> 그 6개월전 이야기 '아이무비' (2000/10/05)

[news] 한국영화와 관객과의 만남 (2000/09/29)

[news] 오버하우젠 인 서울 (2000/09/24)

[news] 한국영화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2000/09/24)

[news] 장진 감독의 <극단적 하루> 인터넷 상영 (2000/09/23)

[news]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시작 6분만에 개막작 매진 (2000/09/23)

[news] 베니스 영화제 작품상에 이란 영화 <더 서클> (2000/09/15)

[news] E.T 새버전 2002년 재개봉 (2000/09/09)

[reviews] <스물넷> 일단 보라 (2002/03/15)

[reviews] <피도 눈물도 없이> 내 영혼까지는 가져가지 못할걸 (2002/02/16)

[reviews] <나쁜 남자> 위험한 영화 (2001/12/15)

[reviews]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가 돌아왔다 (2001/11/20)

[reviews] 'A.I' 푸른 요정을 찾아서 (2001/08/15)

[reviews] <엽기적인 그녀> 비오는 날의 수채화 15년 후 (2001/07/26)

[reviews] <한니발> 내 여자, 그녀의 남자, 10년만의 해후 (2001/05/03)

[reviews] <파이란> 당신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2001/04/21)

[reviews] <친구> 오랜만이다 친구야 (2001/04/10)

[reviews] <스내치> 개와 돼지들 (2001/03/22)

[reviews] <산딸기> 시간이 멈추어 선 거리 (1997/11/01)

[reviews] <광시곡> An Eye for an Eye (2001/02/03)

[reviews] <눈물> 쓰기 금지된 디스크 (2001/01/18)

[reviews]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MTV Tapestry (1997/01/10)

[reviews]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어이가 없다 (2001/01/02)

[reviews] <단적비연수> 불안한 흥행성공 (2000/11/14)

[reviews] <리베라 메> 괜찮은 우울함 (2000/11/12)

[reviews] <화양연화> 사랑해야 할 순간 (2000/10/27)

[reviews] <세 친구> 나의 아름다운 친구들 (1997/04/01)

[reviews] <저수지의 개들> 선험적 연결의, 영화의 고리 (2000/03/01)

[reviews]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일탈의 미로 (1997/02/01)

[reviews] <텔미썸딩> Tell Me Your Lies (1999/12/01)

[reviews] <고스트 독: 사무라이의 길> Ghost Dog: The Way of the Samurai (1999/11/01)

[reviews]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Black Cat White Cat (1999/10/01)

[reviews] <크래쉬> 인간-기계-영화 (1998/09/01)

[reviews] <인정사정 볼 것 없다> Nowhere to Hide (1999/09/01)

[reviews] <월레스와 그로밋> 그로밋! 치즈가 생각나는 계절 (2000/03/08)

[siff] 깜장고무신과 함께 제27회 독립단편영화제 개막 (2001/12/02)

[jiff] 관객들의 불평불만 무성의한 영화제 (2000/04/29)

[channel] 전인권-강산에-윤도현밴드-이은미-마야가 뭉쳤다 (2003/10/17)

[channel] 2003 서울공연예술제 개막 (2003/10/01)

[oscar] 제72회 아카데미 승자는 <아메리칸 뷰티> (2000/04/01)

[piff] <아버지> 상영취소, 뤽 베송 방한취소 (2000/10/11)

[lectures] 사랑이 있으면 새로움도 있다: 끌로드 를르쉬를 옹호하며 (1998/11/01)

[lectures] 유기적 영화와 의사소통의 영화 (1998/09/01)

[giff] 광주영화제 개막식 이모저모 (2003/08/23)

[senef] 제2회 서울넷필름 페스티벌 개막 (2001/11/29)

[daejong] 장나라가 여우주연상 후보? 40회 대종상 몸살 (2003/06/18)

[cannes] 제55회 깐느영화제 초청작 발표 (2002/04/25)

[indieforum] 인디포럼 2001 상영작 소개 (2001/05/31)

[indieforum] 인디포럼 2001 영토확장 (2001/05/29)

[kofis] 한국영화와 관객과의 만남 (2000/09/29)

[kofis] 한국영화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200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