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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성
기타노 다케시. 사부. 홍상수. 김기덕. 이창동. 케빈 스미스. 장진. 김상진. 왕가위. 우라사와 나오키. 타카하시 루미코. 강모림. 시오노 나나미. 솔제니친. 자우림. 불독맨션. 이승환. 조성우. 이동준. 히사이시 조. 안성기. 강신일. 조재현. 김호정. 장진영. 이정재. 그리고 기타노 다케시 It's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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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 배우 김인권 (2004/02/01)

[person] <공공의 적 2>의 두 배우 - 강신일과 임승대 (2005/02/08)

[special] 예술영화를 논하기 전에 먼저 극장을 가자 (2004/03/08)

[special] 김기덕 영화의 리얼리즘과 탐미주의 (2004/02/17)

[special] 김기덕 영화의 가학적 여성관 (2004/02/12)

[special] 부천 영화제, 얼룩진 예매 소동 (2004/07/03)

[special] 스크린쿼터의 필요성에 대하여 (2004/04/04)

[special] 관객 1000만 시대에 대한 생각 (2004/02/24)

[special] 소위 인터넷 영화 <후아유>가 인터넷을 무시한 사연 (2002/05/16)

[special] 대중 판타지 소설과 영화 (2001/12/23)

[reviews]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2005/02/17)

[reviews] 공공의 적 2 (2005/02/16)

[reviews]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2005/02/14)

[reviews] 말아톤 (2005/02/10)

[reviews] 그때 그 사람들 (2005/02/09)

[reviews] 공공의 적 2 - 두 배우 (2005/02/08)

[reviews] 비포 선셋 (2005/01/20)

[reviews] 오션스 트웰브 (2005/01/18)

[reviews] 쿵푸 허슬 (2005/01/16)

[reviews] 알렉산더 (2005/01/13)

[reviews] 에스 다이어리 (2005/01/13)

[reviews] [엘리펀트] 사건뒤에 숨겨진 차가운 진실 (2004/08/07)

[reviews] PiFan 2004 <정육점의 비밀> (2004/07/20)

[reviews] PiFan 2004 <몽콕의 하룻밤> (2004/07/20)

[reviews] <제브라맨> 특촬물에 바치는 헌사 (2004/07/19)

[reviews] 아웃 오브 타임 (2004/03/09)

[reviews] 어깨동무 (2004/02/25)

[reviews] 빅 피쉬 (Big Fish) (2004/02/16)

[reviews] 그녀를 믿지 마세요 (2004/02/10)

[reviews] 태극기 휘날리며 (2004/02/04)

[reviews]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2004/02/03)

[reviews] 곰이 되고 싶어요 (2004/02/02)

[reviews] 자토이치 (2004/01/30)

[reviews]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영화 (2003/07/02)

[reviews] <볼링 포 콜럼바인> 행동하는 지성에 박수를! (2003/04/21)

[reviews] <솔라리스> 소더버그의 밋밋한 리메이크 (2003/04/21)

[reviews] <영웅> 깊이에의 강요 (2003/01/22)

[reviews] <밀애> 내 생애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2002/11/06)

[reviews]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왜 그렇게 보는거지? (2002/09/19)

[reviews] <패밀리> 조폭형제의 재미없는 인천 기행 (2002/08/30)

[reviews] <스타워즈 에피소드2> 모든 역사에는 시작이 있다 (2002/07/23)

[reviews] <긴급조치 19호> 서세원쇼의 짜증나는 극장 버전 (2002/07/19)

[reviews] <버스, 정류장> 사랑을 믿는 이에게 (2002/03/01)

[reviews] <리빙 하바나> Feeling Jazz (2002/01/19)

[reviews] <나쁜 남자> 그를 이해하기 위하여.. (2002/01/10)

[reviews] <블랙 호크 다운> 리들리 스코트는 무얼 하는가? (2002/01/24)

[reviews] <2009 로스트 메모리즈> 한국 블럭버스터의 모습 (2002/01/26)

[reviews] <공공의 적> 캐릭터로 영화보기 (2002/01/21)

[reviews] <에너미 라인스> 뻔하지만 만족스러운 영화 (2002/01/15)

[reviews] <디 아더스> 아무 말도 하지 마라 (2002/01/13)

[reviews] <반지의 제왕> 좋은 영화의 조건 (2002/01/09)

[reviews] <아프리카> 아쉬움과 기대감의 공존 (2002/01/01)

[reviews] <몬스터 주식회사> 영화의 앞과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2001/12/29)

[reviews]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앞으로 어떻게 될까? (2001/12/28)

[reviews] <이것이 법이다> 충분히 인정할 수 있는 영화 (2001/12/23)

[reviews] <두사부일체> 제발 박수칠 때 떠나라! (2001/12/21)

[reviews] <화산고> 컬트영화로 남기를 바라며.. (2001/12/08)

[reviews] <파라다이스 빌라> 슬래셔는 절대 아니다 (2001/12/05)

[reviews] <북경 자전거> 자전거를 잃어버려 본 적이 있으세요..? (2001/11/26)

[reviews] <와니와 준하> 참 예쁘게 만든 팬시 멜로영화 (2001/11/26)

[reviews] <흑수선> 배창호의 배팅은 실패하였다 (2001/11/11)

[reviews] <달마야 놀자> vs <교도소 월드컵> 인생은 장난이 아니라네 (2001/11/11)

[reviews] <아멜리에> 예? 제가 'Happy Virus'에 감염되었다구요? (2001/10/27)

[reviews] <고양이를 부탁해> 스무살에게 바치는 특별한 헌사 (2001/10/19)

[reviews] <러시아워 2> 언제나 즐거운 성룡 (2001/09/19)

[reviews] <파이널 환타지> 환상에 고하는 작별인사 (2001/09/13)

[reviews] <미션 임파서블 2> 오우삼 그대는 타락했는가? (2001/09/12)

[reviews] <협녀> 경이로움에 감탄을 표하며 (2001/09/09)

[watch] <엘리펀트> 사건뒤에 숨겨진 차가운 진실 (2003/10/07)

[watch] <인 디스 월드> 잔잔한 박수소리가 울린 극장 (2003/10/07)

[watch] <하드 럭 히어로> 동경의 타란티노, 절반의 성공 (2003/10/04)

[watch]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미개봉작이라기엔 아까운 영화 (2001/12/30)

[ost] <꽃섬> 영화음악 - 희망을 찾아 떠나는 음악 (2001/11/30)

[ost] <킬러들의 수다> 영화음악 - 연극에서 영화로 다시 연극으로 (2001/11/09)

[ost] 도킹에 실패한 <조폭 마누라> 영화음악 (2001/11/02)

[ost]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 (2002/12/22)

[ost] <아이 엠 샘> 비틀즈가 전부일까? (200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