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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의 발톱 (1994, Tirano's Claw)
한국 / 한국어 / SF, 괴수, 코미디 / 86분 전체관람가 /


출연: 심형래, 양종철
감독: 심형래
각본:
촬영:
제작: 영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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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  (8/10)
네티즌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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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과 공룡의 이야기를 다룬 아동영화로, 공룡을 숭배하던 시대에 인간과 공룡과의 우정, 생사를 건 싸움이 장대하게 펼쳐진다. 총 24억원을 투입해서 만든 영화이며, 영세한 한국 영화 실정에서 보기 드물게, 티라노 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파키케팔로 사우르스, 프테라노돈 등의 공룡이 정교하게 제작되었다.




때는 BC 5만년. 힘이 모든 것을 지배하였던 시대적인 상황으로 괴물같은 한 부족장에 의하여 마을이 다스려진다. 그 부족장은 공룡의 제왕인 티라노사우르스를 숭배하여 마을 사람들을 하나, 둘 씩 제물로 바친다. 최초로 부족장에게 반항한 여자 원시인이 티라노의 제물로 바쳐지는 날, 주인공은 티라노의 제단에 바쳐진 여자 원시인을 극적으로 구출하여 탈출하는데, 이에 분노한 부족장은 추격대를 선발하여 그들을 쫓는다. 생사를 건 끝없는 도망과 끈질긴 추격 사이에 공룡들의 습격도 당하고, 배고픔에 지친 추격 대원들은 하나, 둘 씩 죽어간다.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원시인과 싸우는 동안 여자 원시인은 추격대에게 잡혀 다시 마을로 끌려가고, 주인공은 위기의 순간에 또 다른 원시인의 도움으로 구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