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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빠르망 (1996, L'Apparement)
프랑스 / 프랑스어 / 로맨스 / 116분 18세관람가 / 1997년 03월 22일 개봉


출연: 뱅상 카셀, 로만느 보랭제, 모니카 벨루치
감독: 질 미무니
각본: 질 미무니
촬영: 띠에리 아보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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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  (7/10)
네티즌  (9/10)
[7명]  





주인공 막스(Max: 뱅상 카셀 분)는 곧 뮤리엘과 결혼할 사이다. 막스는 도쿄 출장을 앞두고 고객과 만나던 카페의 공중전화 박스에서 리자(Lisa: 모니카 벨루치 분)의 모습을 발견한다. 2년전 막스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졌던 여인 리자. 막스는 그녀가 남기고 간 호텔 열쇠를 주워들고 그녀의 흔적을 쫓아 도시를 헤맨다. 2년전 막스는 캠코더 수리를 의뢰한 사람의 캠코더 안에 녹화 되어 있는 리자의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하게 된다. 얼마 후 화면에서 보았던 리자가 길을 걷고 있는 것을 발견한 막스는 그녀를 무작정 쫓아간다. 막스의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받아들인 리자는 막스와 깊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을 가로막는 미지의 인물에 의해 그들은 헤어져 제각기의 길을 걷게 된다. 리자를 찾아 나서는 막스는 어느날 리자의 집으로 알고 찾아간 곳에서 앨리스(Alice: 로망느 보링거 분)라는 여인을 만나게 된다. 앨리스와 하룻밤의 사랑을 나누지만 막스는 그녀가 리자를 알기 전부터 자신을 사랑해온 여인이라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막스의 리자를 찾는 일은 계속해서 어긋나고 앨리스라는 여인의 실체는 서서히 벗겨지게 된다. 결국 리자와 자신의 사랑을 가로막았던 인물이 앨리스였다는 것을 알게 된 막스는 앨리스에게 크게 실망감을 느낀다. 그러나 그녀가 남기고간 일기장을 읽으며 차츰 앨리스라는 여인을 이해하게 된다. 두 여인과 한 남자의 어긋난 사랑은 결국 예상치 못했던 결말을 가져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