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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1995,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미국 / 영어 / 로맨스 / 135분 18세관람가 / 1995년 09월 23일 개봉


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메릴 스트립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각본:
촬영: 잭 N 그린
제작: Amblin/Malpaso Production
배급: 워너브러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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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  (7/10)
네티즌  (7/10)
[4명]  





로버트 제임스 월러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영화화 한 것으로 자막엔 표시하지 않았지만 스티븐 스필버그가 야심을 갖고 기획했다. '제2의 러브 스토리'라는 세평을 받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37주 동안이나 연속 석권, 미대륙에 숱한 화제를 뿌린 장편 소설로, 발길 닿는대로 떠도는 50대의 사진작가와 남편과 함께 농장을 하며 한적한 삶을 살아가는 여자가 그 주인공이다. 누가 보아도 조건이 맞지 않는 중년 남녀가 일상의 궤도를 벗어나 나흘 동안 열정적인 사랑을 나눈다는 이야기. 미국 전역의 극장주들이 뽑은 93 최고의 달러박스 1위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는 63세의 노장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순수하고 감성이 풍부한 낭만주의자 로버트 킨케이드 역을 맡았다. 무대는 아이오와주 매디슨 카운티에서 현지 촬영했으며, 재건된 농가가 주요 세트로 쓰였고, '윈터세트'와 '아델' 동네와 로즈만과 할리웰 다리에서 나머지 장면들이 촬영되었다.



직업 사진 작가인 로버트 킨케이드(Robert Kincaid: 클린트 이스트우드 분)는 1965년 가을 판 'National Geographic' 잡지에 실을 로즈만과 할리웰 다리의 사진을 찍기 위해 매디슨 카운티에 도착한다. 길을 잃은 그는 잘 정돈된 한 농가파에서 녹색 픽업 트럭을 세우고 길을 묻는다. 남편과 두 아이가 나흘간 일리노이 주의 박람회에 참가하러 떠난 후, 프란체스카 죤슨(Francesca Johnson: 메릴 스트립 분)은 혼자 집에 있다. 그녀에게 다가온 사람은 예의바른 이방인. 결혼한지 15년된 그녀에게 운명의 시간은 다가오고 그녀는 평범한 일상 생활로부터의 특이한 변화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