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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 (1997)
한국, 한국 / 한국어, 한국어 / 코미디, 드라마, 에로18세관람가 / 2004년 03월 12일 개봉


출연: 유동근, 이성진, 이문식
감독: 조진규
각본: 김영찬
촬영: 이기원
제작: CK픽처스, 유호프로덕션, 20세기폭스, 20세기폭스
배급: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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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코미디는‘어깨’힘 빼라!”

- 뽀인트1. 1020만의 배꼽을 빼간 두 남자,

이제 5000만의 혼을 빼러 왔다!
그들의 흥행감각엔 성역이 없다! 어깨에 힘 줄만한 그들.
전국5백20만명이 <조폭 마누라>를 만났고, 전국 5백만이 <가문의 영광>을 지켰다.
하루아침 등장했다 사라지는 이들과는 다른 튼실한 내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공이었다. 바로 <조폭 마누라>로 한국영화계에 ‘코미디의 새로운 트렌드’를 열었던 조진규 감독, 그리고 <가문의 영광>을 통해 의미 없는 웃음이 아닌 인간미 넘치는 휴먼 코미디로 흥행신화를 창조케 했던 김영찬 작가가 그들이다.
전작에서 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된 두 사람의 흥행감각과 웃음코드가 반죽된 <어깨동무>.
2004년, 새로운 코미디의 “나와바리”를 개척한다.

- 뽀인트2.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최강의 불협화음 코믹 트리오 탄생!
한때 ‘王’으로 통했던 점잖은 남자 ‘유동근’과 불세출의 만능 엔터테이너 ‘이성진’, 감초 연기의 대가 ‘이문식’이 만났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세 사람… 바로 이점이 <어깨동무>의 히든 카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독특한 캐스팅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멋진 연기화음을 불러 일으켰다. 유동근의 낮은 바리톤 목소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현란한 애드립과 초보 주연이라는 부담을 불식시키는 이성진의 탁월한 연기력, 이문식의
초절정 코믹연기는 일찌감치 촬영장을 웃음으로 달구었다. 이제 곧, 관객들도 이 세사람의 연기를 통해 웃음의 실체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 뽀인트3. 트렌디 웃음에 대한 전면공격!

2004년, 진정으로 ‘어깨’를 들썩이다!

수 년 전부터 많은 트렌디 코미디물이 제작되었지만 관객의 기억 속에 오래 간직되기는 어려웠다. 트렌드만 있고, 인간이 녹아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폭 마누라>에서 관객이 이미 확인했던 재기발랄한 코미디 영상 감각과 타고난 입담, 캐릭터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는 시나리오 작가의 만남 <어깨동무>!
<어깨동무>는 쉴 새 없이 터지는 폭소 저 바닥에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인간의 본질과 이해가 뿌리내리고 있다.
조폭 코미디와 화장실 유머, 억지 슬랩스틱으로 매너리즘에 빠져들고 있는 한국 코미디 장르에 미워할 수 없는 인간미 만점의 캐릭터들과 기발한 사건들이 정교하게 직조된 코미디로 새로운 전환점을 보여줄 것이다.
관객의 감성 코드와 함께 호흡하는 작가와 감독, 사람 냄새가 나는 배우들이 선사하는 종합선물세트가 바로 영화 <어깨동무>다.



사건추적 24시

-나 특수부 형사야! 테이프 어딨어 ???
-근데 아저씨 형사 맞아요?

내 인생의 로또! 수상한 테이프, 찾아요~
한방 터뜨리고 인생 대 역전을 꿈꾸는 어설픈 조직(?)의 두목 태식(유동근 分)과
그의 똘마니 꼴통(이문식 分)과 쌍칼(최령 分).
그들은 대기업 회장의 사주로 그의 정치비자금비리가 찍힌 메가톤급 시크리트 테이프를 손에 넣는다. 여기에 덤으로 형사신분증까지 손에 넣게 된 그들… 그러나 성공의 기쁨도 잠깐, 문제의 테이프는 오리무중 사라지는데….

어설픈 어깨들, 프로급 짭새로 데뷔하다!
형사신분증을 손에 넣게 된 ‘어깨’ 태식 일당, 얼떨결에 잘 나가는 형사가 된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속속들이 꿰고 있는 음지인생의 생리까지 모두 섭렵한 어깨들,
웬만한 형사 뺨친다. 종종 손발이 따로 노는 수족, 꼴통과 쌍칼 때문에 위기를 겪지만 이제 형사 태식일당 앞에서 문제될 사건은 아무것도 없다. 더구나 진짜 형사들의 존경까지 받게 되는데… 아~ 그냥 형사로 전업해버릴까?

얼떨결에 한 배를 탄 ‘어깨들’과 ‘동무’
그들의 배는 산으로 갔다
비디오 가게에서 그 문제의 테이프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어리버리 동네청년, 동무(이성진分).
태식일당은 테이프 회수를 위해 형사인 척하며 동무를 공갈협박한다. 이제 태식일당과 동무는 얼떨결에 한 배를 타고 골칫거리 비디오 테이프를 찾아 사방팔방 헤매며
쫓고 쫓기는 동고동락을 시작하지만, 영~ 손발이 안 맞는 그들…
과연 비디오 테이프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