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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에 태어난 사나이 (2001, Gregoire Moulin contre l'humanite)
프랑스 / 프랑스어 / 코미디 / 90분


출연: 아르투 드 팡게른, 파스칼 아르빌로, 엘리자베스 비탈리
감독: 아르투 드 팡게른
각본: 아르투 드 팡게른, 제롬 로스키
촬영: 뱅상 마티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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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에 Amelie>,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에 출연한 배우 아르투 드 팡게른의 첫 연출작. 장 피에르 주네 영화 속에나 나올법한 마술적이고 희한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벌어지는 어느날 밤의 파리. 파리 사람들의 축구사랑이 두 주인공에게는 파시즘의 한 형태로 작용하면서 광기에 찬 축구팬들과 밤새 대결해가며 사랑을 쟁취해내는 사랑스럽고 우스꽝스런 영화. 이 영화의 여주인공역을 맡은 여배우와 감독은 실제로 약혼한 사이이기도 하다.



태어날 때부터 재수가 없는 남자 그레고리. 파리에서 새 인생을 열어보려는 그는 사무실 건너편의 발레학교 선생인 아름다운 오딜을 남몰래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그녀의 지갑을 주운 그레고리는 오딜에게 지갑을 돌려주기 위해 만나기로 약속하지만, 그날은 다름아닌 프랑스 축구 결승전이 있는 날 밤이다. 마치 그레고리가 오딜을 만나러 가는걸 온 세상이 방해하는 듯, 그레고리의 행로는 고달프기만 한데.. 그는 과연 오딜을 만날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