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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 (2002, Marrying the Mafia)
한국 / 한국어 / 코미디 / 113분 15세관람가 / 2002년 09월 13일 개봉


출연: 정준호, 김정은, 유동근
감독: 정흥순
각본: 정흥순, 최해철
촬영: 김윤수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배급: 시네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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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지수]97.07%

작품성  (6/10)
대중성  (8/10)
네티즌  (9/10)
[2273명]  





[가문's 영광]이란?

가문이란 혈연을 바탕으로 맺어진 이들의 사회적 지위를 뜻하는 말. 가문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름 아닌 혼사. 어떤 지위에 있는 사람을 만나 어떻게 사회적 위치를 보장 받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결혼이다.
돈과 권력을 쥐고 있어 남부러울 것는 호남 주먹계의 신화 3J의 유일한 콤플렉스는 학력. 쓰리제이 家의 학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가방 끈 긴 사위를 보는 것 뿐이다.
3J 회장의 금지옥엽 외동딸 진경은 어느날 처음 본 남자 대서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이 사실을 안 진경의 세 오빠 공갈협박브라더스는 대서를 손보려 하지만 그는 육군 대령 출신 공무원을 아버지로 둔 서울대 법대 출신의 엘리트이자 벤처기업의 CEO. 그는 바로 쓰리제이 家에게 딱! 필요한 사위감인 것이다. 3J와 공갈협박 브라더스에게 던져진 지상최대의 과제. 결혼사수!!
[가문의 영광]은 [할렐루야]의 김영찬 작가와 [현상수배]의 정흥순 감독이 2년동안 준비한 코믹액션 빅 프로젝트다. [가문의 영광]은 [인정사정 볼것없다], [비천무], [흑수선] 등을 만들었으며 영화 기획, 제작에 있어 최고의 노하우를 가진 태원엔터테인먼트가 2002년 기획한 첫 작품이며 강우석 감독과 [투캅스]를 기획한 권영락 대표의 ㈜시네락픽쳐스가 프로덕션을 책임진다. 태원엔터테인먼트와 시네락픽쳐스의 빅뱅을 통해 탄생한 [가문의 영광]은 관객들에게 폭탄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엘리트 총각의 결혼저지를 향한 처절한 사/생/결/단

死 사실은 그게 아니구요~
生 생판 모르는 여자예요. 전..
決 결혼을 왜 해요, 내가?
斷 단지 그냥 잠만 잤는데...

전 벤처사업가 CEO 박대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제 옆엔 벌거벗은 채 진경이란 여자가 누워 있었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하필 호남 주먹세계의 살아있는 신화 3J의 딸이냔 말이에요?

난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데, 공갈협박브라더스라고 나타난 진경의 오빠들은 나에게 결혼하라고 온갖 협박을 하고 있답니다. 그 뿐인 줄 아세요? 갑자기 집으로 쳐들어 와서는 그 무시무시한 3J회장을 만나야 된다나? 제발 살려주세요~~



영화,CF,방송 NO1 정준호,김정은,유동근

영화계 남자배우 캐스팅 1순위 정준호 코미디 컴백!!
CF의 여왕 김정은 스크린 완전정복 도전!!
브라운관의 대부 유동근 180도 연기변신!!

영화계 남자캐스팅 1순위 정준호, CF의 여왕 김정은, 브라운관의 대부 유동근이 영화 [가문의 영광]에서 만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사부일체]로 코믹연기에 도전해, 대박배우로 인정받은 정준호가 로맨틱 코미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 이후 다시 코미디에 도전한다. 본인 스스로 가장 편한 연기가 바로 코믹연기라 할 정도. [가문의 영광]에서 그는 서울법대 출신의 벤처기업 CEO이지만 주먹도 제대로 못쓰는 나약한(?) 엘리트.
CF의 여왕이자 스크린 도전에 성공한 김정은은 [재밌는 영화] 촬영 도중 [가문의 영광] 시나리오를 받고, 진경의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며 흔쾌히 출연을 승낙했다. 영화에 깊이 매료된 김정은은 [가문의 영광]에서 물만난 고기처럼 첫 촬영부터 애드립을 연발하며 명연기를 선보였다. 스탭들 모두, 그녀의 애드립을 매 컷마다 기대할 정도.
[가문의 영광]의 히든 카드는 바로 유동근. 영화계에서는 오래 전부터 유동근의 캐스팅에 눈독을 들여왔던 터라, 그가 [가문의 영광]을 선택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었다. [가문의 영광]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타 영화사와 신문, 방송국으로부터 그의 캐스팅 여부를 묻는 전화를 수차례 받았다고 한다. 유동근은 신중한 고민 끝에 [가문의 영광]을 선택한 만큼, 촬영현장에서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서 사투리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연기 몰입을 위해 방송 출연을 자제할 정도. 유동근은 잔인하면서도 코믹한 쓰리제이家의 장손 역할을 맡았다.

정준호 & 김정은 환상적인 코믹커플!!
김정은의 타고난 애드립, 정준호의 +a 코믹연기

[재밌는 영화]로 코미디 영화의 기대주가 된 김정은. [두사부일체]의 코믹연기를 통해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한 후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줘]의 멋진 매력남에서 다시 코믹연기로 돌아온 정준호. 김정은은 [재밌는 영화]에서 코믹연기를 시험해봤다면 [가문의 영광]에서는 본격적인 코믹연기는 물론 섹시한 모습까지 보여주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히고 있다. 정준호 역시 [두사부일체]로 못 이룬 일류대학의 꿈을 펼치기 위해 [가문의 영광]에 출연하게 됐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김정은의 애드립과 정준호의 +a 코믹연기가 합쳐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자못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