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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제국 (1995, Eternal Empire)
한국 / 한국어 / 고전, 미스테리, 역사 / 126분 12세관람가 /


출연: 안성기, 김혜수, 조재현
감독: 박종원
각본:
촬영: 전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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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지수]26.66%

작품성  (7/10)
네티즌  (1/10)
[2명]  





조선 정조 시대, 왕과 노론의 이념 대립 배경 하에서, 궁중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계기로, 왕의 부친 사도세자의 죽음과 관련된 책 '금등지사'를 두고 왕의 지원을 받고 있는 남인 세력과 권력을 유지하려는 노론 세력간의 '하룻밤' 사이의 다툼을 그린 아주 독특한 사극.

시작은 좋았으나, 이야기 전개가 복잡하고 긴박감이 부족하여 흥미가 떨어졌다. 마지막 결론이 긴 여운을 주기도 하지만 역시 아쉽다. 안성기는 왕 역할로는 다소 미스캐스팅으로 보이며, 반면 노론의 수장 역을 한 최종원의 연기가 인상 깊다. 천재 정약용을 연기한 김명곤도 비슷한 배역이었던 <장미의 이름>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해가는 현명한 수도사를 연기한 숀 코넬리에 비해 카리스마가 부족이다. 관객은 4만 6천명 정도로 흥행엔 실패했다.

1995년도 제33회 좋은 영화 선정, 대종상 - 작품/감독/촬영/조명/음향기술상(이승철,강대호,양대호), 인기상(안성기) 수상, 제15회 영평상 작품/남자연기(안성기)/음악,촬영상 수상, 제31회 한국백상예술대상 기술상(촬영, 음악), 여자인기상(김혜수) 수상.



조선 정조 시대, 왕과 노론의 이념 대립 배경 하에서, 궁중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계기로, 왕의 부친 사도세자의 죽음과 관련된 책 '금등지사'를 두고 왕의 지원을 받고 있는 남인 세력과 권력을 유지하려는 노론 세력간의 '하룻밤' 사이의 다툼을 그린 아주 독특한 사극.

시작은 좋았으나, 이야기 전개가 복잡하고 긴박감이 부족하여 흥미가 떨어졌다. 마지막 결론이 긴 여운을 주기도 하지만 역시 아쉽다. 안성기는 왕 역할로는 다소 미스캐스팅으로 보이며, 반면 노론의 수장 역을 한 최종원의 연기가 인상 깊다. 천재 정약용을 연기한 김명곤도 비슷한 배역이었던 <장미의 이름>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해가는 현명한 수도사를 연기한 숀 코넬리에 비해 카리스마가 부족이다. 관객은 4만 6천명 정도로 흥행엔 실패했다.

1995년도 제33회 좋은 영화 선정, 대종상 - 작품/감독/촬영/조명/음향기술상(이승철,강대호,양대호), 인기상(안성기) 수상, 제15회 영평상 작품/남자연기(안성기)/음악,촬영상 수상, 제31회 한국백상예술대상 기술상(촬영, 음악), 여자인기상(김혜수)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