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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2002, Madeleine)
한국 / 한국어 / 로맨스, 드라마 / 118분 15세관람가 / 2003년 01월 10일 개봉


출연: 조인성, 신민아, 박정아
감독: 박광춘
각본: 설준석
촬영: 김영철(B)
제작: 프리시네마, 싸이더스HQ
배급: 시네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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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지수]80.16%

작품성  (6/10)
대중성  (6/10)
네티즌  (8/10)
[56명]  





M generation의 사랑을 들여다 보다..숨 가쁜 세상에 가려진 달콤한 향기 느끼기..

20세기 말, 신세대, X 세대를 지나 디지털과 인터넷으로 상징되는 N 세대가 사회의 유행을 주도했다. 그리고 21세기, 바통을 넘겨받은 이들은 바로 M 세대. Mobile, Myself, Movement의 이니셜에서 따온 M 세대는 계속 이동하고, 관심의 대상이 자기 자신인, 생기만점의 젊음이다. 엄지손가락을 날렵하게 움직이며 톡톡 튀는 문자 메시지들을 쉴 새 없이 띄워대는 그들. 그들은 늘 숨가쁘다. 그러나 그만큼 천천히 누군가에게 귀기울이고, 상대의 응시를 받고 싶은 마음도 크는 건 아닐까?
[마들렌]의 사랑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숨 가쁘게 질주하는 젊음의 표면을 파고들어, 그 가슴 깊이 가라앉아 있는 사랑의 보석들을 건져내려 한다. 삶의 디테일을 모두 맛보고 싶어하는 남자 지석, 여린 마음의 속살을 감추고 갓 구워낸 밝음으로 주변을 행복하게 하는 여자 희진. 중학교 동창이란 추억을 공유했을 뿐, 그들의 공통점은 0%. 그런 두 사람이 오랜만의 만남에서 나누는 것은 한 달의 연애이다. 지극히 놀라운 약속이 시작되고 호기심 반, 막연한 끌림 반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서툰 걸음은 자신과 전혀 다른 상대의 세계로 디뎌진다. 숨 가쁜 속도의 뒤에서 익어가는 것은 의외로 가장 순수하고 속 깊은 사랑이다. 오늘, 세상의 소란에 지쳐있는 모두에게 건네진 상큼한 사랑의 향기. 모두가 기다리던 그 사랑이 온다.

대담한 감독과 아름다운 배우들이 만났을 때...
솔직, 담백 fine romance가 탄생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유행시키며 한국 영화에 블록버스터 시대를 몰고 왔던 [퇴마록]의 박광춘 감독. 스크린을 위해 태어난 얼굴이라는 격찬 속에 2002년 가장 화려한 출사표를 던진 신민아, [뉴 논스탑], [피아노] 등의 드라마로 각종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하며 충무로 캐스팅 0순위로 꼽혔던 초대형 신인 조인성. 그 세 사람이 만났다. 트렌드를 알고 오늘의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그들. 그들은 어떤 사랑을 나눌까?
영화 [마들렌]은 솔직. 담백 fine romance를 표방하고 있다. 감정의 입자들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과잉된 감정 없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담백한 사랑이 바로 영화 [마들렌]의 느낌이다. 제작비 100억에 육박하는 각종 블록버스터들의 홍수 속에서 자극에 지친 관객의 몸과 마음을 맑게 씻겨줄 fine romance [마들렌]. 2003년의 설레임을 예약한다!

이와이 순지 멜로 & 헐리웃 블록버스터들을 모두 사로잡은 꿈의 카메라
2002년 영상미학의 감각 버전 업!

[마들렌]의 사랑을 눈여겨보아야 할 또 다른 이유. [타이타닉], [진주만], [뷰티풀 마인드], [오션스 일레븐] 등 헐리우드 대표 블록버스터들과 [러브 레터] 등 일본 영화 대표주자 이와이 순지 감독의 감성 멜로영화가 의견일치로 선택한 최상의 기자재 파나비젼 카메라가 쓰여진다는 사실. 파나비젼 카메라는 2.35 : 1이라는 폭넓은 화면을 담아낼 때에도 최상의 선명도를 구현해내는 장점의 카메라이지만, 헐리우드에서 소화하기에도 급급한 소수의 수량과 일반 카메라의 3배가 넘는 대여료로 한국 영화인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꿈의 카메라'였다. 그러나 [마들렌]은 1억 5000만원이 넘는 고가의 대여료와 오랜 기간의 준비 작업을 통해 헐리우드의 최성수기 여름시즌을 끼고 파나비젼과 그에 가장 완벽한 파트너 렌즈 아나모픽 프리모 full set를 동시대여, 한국 멜로 영상의 업그레이드를 선언하고 있다.



딱 한 달만 사랑하기로 했다...
그 한 달이 영원했으면 좋겠다...

<새벽을 달리는 사람들>이란 소설을 준비하는 국문과생 지석. 소설을 위해 새벽 신문배달을 시작한다. 그리고 봄이 끝나갈 무렵, 재미있는 우연으로 중학교 동창 희진과 마주친다.

어린 시절부터 헤어 디자이너가 꿈이던 그녀는 당차고 아름다운 이십 대로 성장해 있다. 그녀와 만남의 우연이 거듭되던 어느 날, 희진이 '한 달간의 연애'를 제안한다. "100%서로에게 솔직하기, 한 달 전에는 누구도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지 않기! 한 달이 지나면 멋지게 헤어지기! 어때? 잼있겠지? " 당황하는 지석, 그런 그를 보며 달콤하게 미소짓는 희진...

모든 것을 진지하게 심사숙고하는 지석과 모든 것이 마냥 유쾌한 희진은 공통점이라고는 전혀 없는 공감대 0%의 커플. 그러나 시간을 함께 하면서 지석에게 감춰졌던 개구쟁이 소년 같은 순수와 모두를 따뜻하게 배려하는 희진의 섬세한 사려 깊음이 드러난다. 그리고 둘의 연애는 하루하루가 예상 이상의 행복으로 쌓여간다. 그러나 지석의 첫사랑 성혜가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미묘하게 어긋난다. 그리고 설상가상, 희진은 엄청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데...



삶의 디테일을 모두 맛보고 싶어 하는 남자 지석, 여린 마음의 속살을 감추고 갓 구워낸 밝음으로 주변을 행복하게 하는 여자 희진. 중학교 동창이란 추억을 공유했을 뿐, 그들의 공통점은 0%. 그런 두 사람이 오랜만의 만남에서 나누는 것은 한 달 간의 '연애'이다. 지극히 놀라운 약속이 시작되고 호기심 반, 막연한 끌림 반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서툰 걸음은 자신과 전혀 다른 상대의 세계로 디뎌진다. 숨 가쁜 속도의 뒤켠에서 익어가는 것은 의외로 가장 순수하고 속 깊은 사랑이다.

<마들렌>의 사랑을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타이타닉>, <진주만>, <뷰티풀 마인드>, <오션스 일레븐> 등 헐리웃 대표 블록버스터들과 <러브 레터> 등 일본 영화 대표주자 이와이 순지 감독의 감성 멜로들이 의견일치로 선택한 최상의 기자재 파나비젼 카메라가 쓰여진다는 사실. 파나비젼 카메라는 2.35 : 1이라는 폭넓은 화면을 담아낼 때에도 최상의 선명도를 구현해내는 장점의 카메라이지만, 헐리우드에서 소화하기에도 급급한 소수의 수량과 일반 카메라의 3배가 넘는 대여료로 한국 영화인들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꿈의 카메라'였다. 그러나 <마들렌>은 1억 5000만원이 넘는 고가의 대여료와 오랜 기간의 준비 작업을 통해, 헐리웃의 최성수기 여름시즌을 끼고 파나비젼과 그에 가장 완벽한 파트너 렌즈 '아나모픽 프리모' full set를 동시대여, 한국 멜로 영상의 업그레이드를 선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