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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촌놈 (2000, Loser)
미국 / 영어 / 드라마, 코미디 / 95분 15세관람가 /


출연: 제이슨 빅스, 메나 수바리, 그렉 키니어
감독: 에이미 헥컬링
각본:
촬영: 롭 한
제작: 콜럼비아트라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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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성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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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파이>의 주인공들인 제이슨 빅스와 메나 수바리를 주연으로 기용해 만든 10대용 코믹 로맨스물. 당초 괜찮은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었던 이 영화가 평론가들의 혹독한 반응과 함께 610만불의 저조한 수입으로 개봉되었다. 댄 애이크로이드가 까메오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성이 착한 폴 태닉(제이슨 빅스 분)은 현재 뉴욕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시골 출신 장학생인데, 너무나 순진해서 같은 과 친구들로부터 촌뜨기라 왕따를 당하고 룸메이트 조차도 그를 싫어한다. 그러던 어느날, 폴은 신입생 도라 다이아몬드(메나 수바리 분)를 발견하면서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실제로는 파산하여 숙소조차 없는 도라는 이미 교수인 에드워드 알코트(그렉 키니어)와 사귀고 있는 중인데, 그는 그녀를 사랑하기보다는 이용하려고 한다. 폴이 그녀가 새 직장을 구할 때까지 자신과 함께 살 수 있도록 숙소를 마련해주고, 도라는 그에게 옷맵시 등 뉴욕에서의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면서 둘은 점점 가까워진다. 결국 이들은 '패배자(loser)'였던 자신의 옛 모습을 벗어던지고 만인들 앞에서 당당히 자신들의 사랑을 일구어낸다.

미국 평론가들의 평을 보면, 이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반응은 영화가 제목그대로 실패작(loser)이라는 쪽으로 모아졌고, 일부의 평론가들만이 반대 의견을 나타내었다. 그 소수의 예로서 월 스트리트 저널의 조 모겐스턴은 이 영화를 "사랑스러운 청춘 코메디물."이라고 칭하면서 "예리한 위트와 달콤한 마음의 보기 드문 조합."을 이루어낸 감독이자 각본가 애이미 헥커링에게 박수를 보내었다. 반면 주류를 이룬 혹평쪽의 평론가들로서, 뉴욕 포스트의 루 루메닉은 이 영화를 "관객조차 멍청하게 만들만큼 위트가 없는 영화."라고 공격하였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는 "드라마구성이 너무 평면적이고 바보스러울 정도로 포괄적인 영화."라고 혹평을 가했다.



천성이 착한 폴 태닉(제이슨 빅스 분)은 현재 뉴욕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시골출신 장학생인데, 너무 순진해서 같은과 친구들로부터 촌뜨기라 왕따를 당하고 룸메이트조차 그를 싫어한다. 그러던 어느날, 폴은 신입생 도라 다이아몬드(메나 수바리)를 발견하면서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실제로는 파산하여 숙소조차 없는 도라는 이미 교수인 에드워드 알코트(그렉 키니어)와 사귀고 있지만, 교수는 그녀를 사랑하기보다는 이용하려고 한다. 하지만 폴은 그녀가 새 직장을 구할 때까지 자신과 함께 살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도라는 그에게 옷맵시 등 뉴욕에서의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하면서 둘의 사이는 점점 뜨거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