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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군단 (1991, Toy soldiers)
미국 / 영어 / 아이들, 액션 / 107분 15세관람가 /


출연: 숀 애스틴, 월 휘톤
감독: 다니엘 패트리 Jr
각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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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자녀들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난립한 테러리스트를 한 문제 학생이 대적한다는 내용의 스릴러. <비버리 힐스 캅>, <터너와 후치>의 시나리오를 쓴 작가 출신 다니엘 페트리 쥬니어의 감독 데뷔작으로 <구니스>, <멤피스 벨>에 출연한 숀 애스틴과 <스텝 바이 미>의 윌 휘톤 등의 젊은 배우들이 등장한다.

영화에서 학교에 걸려있는 만국기 가운데 걸려있는 태국기가 국내팬들에겐 큰 화재거리였다. 그런데, 'Miller School'이라는 학교가 영화의 실제 촬영 장소라고 하는데, 이 학교 학생들의 국적에 따라 국기를 게양한다고 한다. 이 학교에 한국 학생이 한 명 있는데, 바로 '나도 한국인이야'라는 책을 지은 그 학생이라고.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 침입한 컬럼비아의 테러리스트에 의해 90여 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인질 상태에 놓인다. 이들 두목의 아버지가 마약범으로 체포되어 미국으로 호송된 것으로 담당판사의 아들이 이 학교 학생임을 알고 온 것이었다. 하지만 이미 그 학생이 정부에서 데려간 것을 안 테러리스트들은 석방에 응하지 않으면 전체 학생들과 더불어 학교를 폭파, 자폭하겠다며 위협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빌리 등 악동들은 평상시에는 교장 선생님과 기숙사 사감을 골탕 먹이는데 이용하던 지혜와 천재성을 테러리스트들의 위협에서 벗어나는데 한껏 사용하며 통쾌한 승리로 이어간다. 평상시에는 악동들에게 엄하던 사감은 학교밖에서 머물면서 이러한 악동들의 지혜와 순수성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갖고 올 것이라는 강한 믿음과 애정을 보여준다. 빌리 등 친구들은 마침내 자신들과 학교를 테러리스트들에게서 구하면서 자신들의 순수성과 용기, 우정을 그동안 자신들을 문제아들로만 바라보던 모든 사람들에게 한껏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