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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 - 천국의 문 (2001, Cowboy Bebop : The Movie)
일본 / 일본어 / 애니메이션, SF, 액션, 환타지, 스릴러 / 116분 12세관람가 / 2003년 10월 03일 개봉


출연: 야마데라 고이치, 이시즈카 운쇼, 하야시바라 메구미
감독: 와타나베 신이치로
각본: 노부모토 게이코
촬영:
배급: 콜럼비아트라이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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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지수]77.69%

작품성  (7/10)
대중성  (8/10)
네티즌  (7/10)
[9명]  





2071년, 화성. 할로윈을 눈 앞에 둔 '알파시티'의 고속도로에서 탱크롤리가 폭발사고를 일으킨다. 탱크에서 흘러나온 물질 때문에 반경 3km, 5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내는 피해가 생긴다. 경찰은 탱크 속에 몇 가지 약품이 들어 있다는 사실과 사고 후 원인불명의 죽음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이번 사건이 화학무기를 사용한 테러라고 단정한다. 보고를 받은 화성정부는 테러범에게 3억 우론이라는 사상 최대의 현상금을 걸겠다고 발표한다. 변함없이 궁핍한 상태에 있던 '비밥'호의 일원들은 이 사상 최고의 현상범에 입맛을 다신다. 게다가 도난 신용카드 사건의 용의자로 '리 샘슨'을 쫓고 있던 '페이'가 우연히 사건과 조우하면서 범인의 모습을 비디오로 촬영했던 것이다. 흔들리는 영상은 범인의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진 않았지만 사고 중심에 있었으면서도 범인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한 '페이'는 추적을 시작한다.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던 '스파이크'를 비롯한 '제트'와 '에드'도 각각 범인 수색을 시작한다.

약동하는 재즈의 리듬, 살아 숨쉬는 개성적인 캐릭터,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액션. TV시리즈로 시작해 전세게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카우보이 비밥>의 극장판 '천국의 문'은 은하의 카우보이라고 불리우는 현상금 사냥꾼 '스파이크 스피겔'과 그의 동료 '제트 블랙',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여자 현상금 사냥꾼 '페이 발렌타인', 천재 해커 '에드'와 그의 애견 로봇 '아인' 등의 주인공들이 혹성들 사이를 '비밥'호로 다니며 시공을 초월한 스페이스 액션을 펼쳐 보이는 애니메이션이다. TV애니메이션 시리즈는 TV도쿄에서 1998년 4월부터 13화까지 방송되고 종영되었는데 팬들의 강력한 요구로 같은 해 10월부터는 WOWOW로 자리를 옮겨 26화 최종회까지 방송되었다. 이색적인 형태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카우보이 비밥>은 방송이 끝난 후 3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많은 팬을 소유하고 있는데 LD와 DVD, 비디오 판매 60만개라는 매상을 통해 그 인기를 입증하며 새로운 팬을 계속 끌어 들이고 있다. 극장판 역시 이런 인기를 창조해 낸 TV시리즈의 스탭들이 재집결해 만들었다. 감독에 <마크로스 플러스>의 '와타나베 신이치로', 각본에 '노부모토 케이코', 작화에 '카와모토 토시히로' 등 TV 시리즈에서 느꼈던 퀄리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비밥의 또 다른 매력 중 하나인 재즈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칸노 요코'의 음악을 극장판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해피 할로윈! 나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작고, 눈에 띄지 못할 만큼 위대하다...'

2071년, 화성. 할로윈을 눈앞에 둔 알파시티의 7번 고속도로...
약품을 운반하는 탱크 폭발 사고로 5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내는 대참사가 벌어진다.
화성정부는 약품 운반 탱크라는 점과 사고 후 원인 불명의 죽음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화학무기를 사용한 테러라 판단하고 사상 최고의 현상금 3억을 내건다. 언제나 궁핍한 상태의 비밥호 카우보이들은 사상 최고의 현상범에 입맛을 다신다.

신용카드 도난 사건의 용의자를 쫓던 페이는 우연히 탱크 사건 현장을 지나게 되고 범인의 모습을 비디오로 촬영한다. 영상 속의 범인이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한 페이는 추적을 시작한다.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던 스파이크를 비롯한 제트와 에드도 각각 범인 수색을 시작한다. 네 명의 카우보이들이 수사를 통해 밝혀낸 범인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 이미 사망한 빈센트 볼라쥬...

할로윈데이로 한창 들떠 있는 도시
굵은 빗줄기와 함께 축제를 기다리는 거리에 날아든 불길한 예고장...
'해피 할로윈! 나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작고, 눈에 띄지 못할 만큼 위대하다...'